韓 수영, 'AG 金 프로젝트' 가동…황선우·김우민 등 호주행 작성일 06-04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총감독 "항저우 성과 뛰어넘는다는 각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6/04/0004154461_001_20260604175711253.jpg" alt="" /><em class="img_desc">항저우 AG 계영 800m 금메달을 딴 한국 수영대표팀 선수들. 연합뉴스</em></span><br>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의 유력 수영 메달 후보들이 경기력 점검을 위해 호주로 출국했다.<br> <br>4일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한국 수영대표팀 김효열 총감독을 비롯해 김우민, 양재훈, 황선우, 김영범, 윤지환(이상 강원도청)과 지유찬(대구광역시청), 이주호(서귀포시청)와 트레이너 등 9명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시드니로 떠났다.<br> <br>선수단은 현지 적응 후 8일부터 13일까지 시드니 올림픽 공원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리는 2026 호주 국가대표 선발대회에 출전해 경기력을 점검할 예정이다. 타국 대표 선발전인 만큼 외국 국적 선수의 결승행은 불가능하지만, 예선에서 상위 20위 안에 들 경우 B 파이널에는 출전할 수 있다.<br> <br>연맹은 국내에서는 경쟁할 상대가 제한적인 대표 선수들이 국제 수준의 기록 경쟁을 통해 경기력을 점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6/04/0004154461_002_20260604175711292.jpg" alt="" /><em class="img_desc">출국을 앞두고 선전을 다짐한 한국 경영 대표팀. 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br>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김우민은 주 종목인 자유형 400m와 800m 등에 출전한다.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와 자유형 200m 2연패에 도전하는 지유찬과 황선우도 본인의 주 종목을 포함해 2~3개 종목에 나서 실전 감각을 익힌다.<br> <br>김효열 총감독은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한 항저우의 성과를 뛰어넘는다는 각오로 모두 의미 있는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며 "계영 800m의 마지막 영자를 찾고 중간 점검을 하는 과정으로 호주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고 밝혔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AG 디펜딩 챔피언' 황선우 "목표는 아시아 신기록 또 경신" 06-04 다음 [이준기의 D사이언스] “탄소중립, 기술보다 속도가 관건”… 시장 진입 문턱 낮춰야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