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백만 판의 노력이 만든 '전설'…'철권의 신' 무릎의 아시안게임 금빛 도전 작성일 06-04 22 목록 e스포츠 '철권의 신' 무릎 배재민이 지난 4월 열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뚫고 오는 9월 나고야 아시안게임 철권 부문 국가대표로 선발되었습니다. SBS와의 인터뷰에 나선 배재민은 "게이머 생활 중에 한 번쯤은 큰 업적을 남기고 싶다"라며 아시안게임을 향한 거침없는 자신감과 묵직한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백만 판의 노력을 거쳐 금빛 출사표를 던진 '무릎' 배재민의 각오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br> <br> (취재: 유병민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양두원 / 제작: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젠슨 황이 K-게임사 찾는 이유…'피지컬AI' 협력 가능성↑ 06-04 다음 김효열 감독 "나고야 AG 앞둔 한국 경영, 항저우 때보다 위에 있다"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