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어디 갔어? 과감한 패션" 샤라포바, 프랑스오픈 돌발 출현…영국 매체 "'여전히 여왕 같아' 팬들 감탄" 작성일 06-04 5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4/0002018801_001_20260604190811389.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러시안 뷰티' 마리아 샤라포바가 프랑스오픈 현장에 깜짝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영국 매체 '더 선'은 4일(한국시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테니스 스타 중 한 명인 샤라포바가 과감한 의상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br><br>샤라포바는 지난 3일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10일 차 경기장을 찾았다.<br><br>그는 이날 패션 사업가 크리스티나 로마노바와 함께 관중석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와 라파엘 조다르의 남자 단식 8강전을 관전했다. 즈베레프는 세트 스코어 3-0 완승으로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br><br>올해 39세가 된 샤라포바는 네이비 색상의 재킷을 착용한 채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더 선은 "재킷 안에 셔츠를 입지 않은 듯한 스타일로 브라가 드러나는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4/0002018801_002_20260604190811433.jpg" alt="" /></span><br><br>샤라포바는 이날 대회 트로피 옆에서도 포즈를 취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br><br>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 팬은 SNS를 통해 "수년이 지나도 여전히 절대적인 여왕 같다. 샤라포바가 있으니 롤랑가로스가 더 특별해 보인다"고 남겼다.<br><br>또 다른 팬은 "롤랑가로스가 조금 더 상징적인 대회가 됐다"고 적었고, 한 팬은 "지금 나이에도 세계 랭킹 100위 안에 들 수 있을 것 같다"고 남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4/0002018801_003_20260604190811490.jpg" alt="" /></span><br><br>한편, 2004년 윔블던에서 당시 17세의 나이로 세리나 윌리엄스를 꺾고 우승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른 샤라포바는 통산 5차례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랐다.<br><br>특히 프랑스오픈은 샤라포바가 가장 성공을 거둔 메이저 무대다. 그는 2012년과 2014년 우승을 차지했고, 2013년에는 결승에서 세리나 윌리엄스에게 패하며 대회 3연패 도전에 아쉽게 실패했다.<br><br>샤라포바는 2020년 현역 은퇴를 선언했지만 여전히 테니스계의 인기 스타로 남아 있다. 더 선에 따르면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460만 명이 넘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4/0002018801_004_20260604190811537.jpg" alt="" /></span><br><br>사진=SNS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H리그 결산] 전패 팀에서 ‘다크호스’로… 매 경기가 기다려졌던 대구광역시청의 아름다운 도약 06-04 다음 페퍼저축은행 인수한 V리그 SOOP, 김세진 초대 감독 선임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