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깃만 스쳐도 주가 오른다’ 한국인들 난리더니…7만명 ‘우르르’ 몰렸다, 무슨 일이 작성일 06-0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QVfTZv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882c53d4dd87c12cba78aa71df8e1545ba1fe7e362fa8e9b18b22d4140e9b3" dmcf-pid="B4xf4y5T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의 한 식당에서 열린 한국 기업과의 만찬 행사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 자리에서 한국 등 글로벌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4/ned/20260604194156852lxgz.png" data-org-width="1280" dmcf-mid="7KVqBIyO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4/ned/20260604194156852lxg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의 한 식당에서 열린 한국 기업과의 만찬 행사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 자리에서 한국 등 글로벌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c337f6f9102b6a57577cb76f99e3bc56b5dfc15dd710d8030165e34f6a17a" dmcf-pid="bbfBbCWIZD"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네이버 주가 29% 급등’, ‘엔씨 52주 신고가 기록’….</p> <p contents-hash="69c3498c1bb2d88017607888d26baf1743227df563bbdbe17952c1db61e67597" dmcf-pid="KK4bKhYCYE" dmcf-ptype="general">‘스치기만 해도 상한가’라는 별명이 붙는 엔비디아의 총수 젠슨 황의 방한 일정이 알려진 가운데, 젠슨 황의 동선을 추적하는 웹사이트가 개설됐다. 젠슨 황이 내일 오후 입국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사이트 방문자 수는 약 7만명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c6991116952acd9069475f2dddd9563d4235953cb373645b8bf4abc7eab63035" dmcf-pid="998K9lGhZk" dmcf-ptype="general">황 최고경영자(CEO)는 오는 5일부터 나흘간 이어지는 이번 방한 기간 네이버, 엔씨소프트, 크래프톤 등 국내 주요 정보기술(IT) 기업 경영진 총수와 연달아 회동하는 등 ‘광폭 행보’를 보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28fa518b21c6eb4f40f2c50f640fb50c39401f50755aa25e8c9bed6a5db9c7f" dmcf-pid="22692SHl1c" dmcf-ptype="general">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Jun’이라는 개인 개발자가 ‘젠슨 황의 발자취’라는 이름의 황 CEO 동선 추적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이는 황 CEO의 방한 기간 예상 동선과 관련 국내 상장사의 주가 등락을 실시간으로 기록하는 사이트다.</p> <p contents-hash="26d9cdb2378b5f53a9cd924f88ad04fb3a87e9e4e35d44403399664c8e73015a" dmcf-pid="VVP2VvXSYA" dmcf-ptype="general">황 CEO는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GTC) 2026’ 타이베이 일정을 마친 뒤 5일 오후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방한 일정이 알려지면서 해당 사이트는 이날 오후께 방문자 수 6만9000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d1b6e04984d0be9701c951947e6b9935dad2e8ec051da747beb13bede629c576" dmcf-pid="ffQVfTZvYj" dmcf-ptype="general">젠슨 황은 이번 방한 기간 국내 주요 IT 기업 경영진과 대거 회동을 추진하면서 ‘광폭 행보’를 보일 전망이다. 먼저 오는 5일 저녁 이해진 네이버 의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과 서울 모처에서 이른바 ‘삼겹살 소주’ 회동을 가진다. 당초 회동 장소로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삼겹살 음식점이 거론됐으나 안전상의 이유로 홍대, 을지로 등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72d9a9dea08d4f9060df514722236e32c3cd7ae75f32aaf2ae6cac63f4ffd1" dmcf-pid="44xf4y5T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un’이라는 개인 개발자가 개설한 ‘젠슨 황의 발자취’라는 이름의 황 CEO 동선 추적 웹사이트. [‘젠슨 황의 발자취’ 홈페이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4/ned/20260604194157146ktfi.png" data-org-width="1280" dmcf-mid="zmutFcsA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4/ned/20260604194157146ktf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un’이라는 개인 개발자가 개설한 ‘젠슨 황의 발자취’라는 이름의 황 CEO 동선 추적 웹사이트. [‘젠슨 황의 발자취’ 홈페이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f1319a48d8eb01932d6eba83552dd439c7337c90998bfb1c48e6cff1711025" dmcf-pid="88M48W1yZa" dmcf-ptype="general">아울러 오는 8일에는 네이버 1784 사옥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LG 등 사옥도 방문한다. 업계는 황 CEO가 네이버 사옥을 방문했을 시 이해진 의장뿐만 아니라 최수연 네이버 대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등도 자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피지컬 인공지능(AI)·디지털트윈 등 다양한 분야를 논하는 만큼, 각 사의 대표가 함께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이란 관측이다.</p> <p contents-hash="d84fbea3f1d7bce5fdbe1b6454413df652735de4eb5f31fd8e7116dec89b70c8" dmcf-pid="66R86YtWHg" dmcf-ptype="general">게임 업계에서도 굵직한 회동 일정이 계획됐다. 세부적으로 황 CEO는 오는 7일 김택진 엔씨 대표, 이번 주 안으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강욱 크래프톤 최고인공지능책임자(CAIO)와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fe0bc79c385316361cba3586a119def1ea74243030fbbf7e50b8148a2646e8e" dmcf-pid="PoALoUKp1o" dmcf-ptype="general">업계는 두 게임사 모두 피지컬 AI 사업과 관련한 협의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엔씨는 자회사 NC AI를 중심으로 피지컬 AI를 미래 먹거리로 삼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개발과 산업·국방용 로봇 AI 사업이 대표적이다. 크래프톤도 올해 피지컬 AI 전문 법인 ‘루도 로보틱스’를 설립하고 관련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2603f953b4e6c26424d193d3dd52a140a44cb79f65b05c8e3d097f6831c36eb" dmcf-pid="Qgcogu9U1L" dmcf-ptype="general">국내 AI 스타트업과도 접촉한다. 오는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를 비롯한 노타 등 국내 AI·로봇 스타트업 대표와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방한 기간 서울대학교 AI연구원과 로보틱스연구소도 방문한다.</p> <p contents-hash="0f8719ee30e271cbf861a3031e2b4654b005fe884c8e9ad723c4897986062545" dmcf-pid="xakga72utn" dmcf-ptype="general">국내 기업 경영진과의 회동 외 일정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황 CEO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을 확정했다. 아울러 이번 주말 잠실 야구장을 찾아 두산 베어스 홈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과 메가? 종목·국적 달라도 통하는 '두 스타' 06-04 다음 표준연, 자체 AI 플랫폼 기반 '스마트 연구행정' 구현...연동 기술 독자 개발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