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과 메가? 종목·국적 달라도 통하는 '두 스타' 작성일 06-04 49 목록 <!--naver_news_vod_1--><br>'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선수가 활짝 웃으며 반갑게 이야기를 나눕니다.<br><br>상대는 '인도네시아의 김연경'으로 불리는 배구 스타 메가 선수인데요.<br><br>두 선수가 친분이 있단 건 이미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려지며 화제가 됐었죠.<br><br>안세영은 "현재 트레이너가 소개시켜줘 알게 됐다"고 인연을 설명했습니다.<br><br>메가 선수는 우리 프로배구에서도 뛴 적이 있어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데요.<br><br>이번 시즌엔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2년 만에 한국 무대에 복귀할 예정입니다.<br><br>한편 안세영은 인도네시아 오픈 16강에서 인도 선수를 44분 만에 2대0으로 꺾고 8강에 올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개최국 멕시코의 '속앓이'…골 넣을 선수가 없다? 06-04 다음 ‘옷깃만 스쳐도 주가 오른다’ 한국인들 난리더니…7만명 ‘우르르’ 몰렸다, 무슨 일이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