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김우민 등 수영 대표팀 9명, 호주 전지훈련 출국 작성일 06-04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6/04/20260604190325039220dad9f33a29211213117128_20260604201106641.png" alt="" /><em class="img_desc">출국을 앞두고 선전을 다짐한 한국 경영 대표팀. / 사진=연합뉴스</em></span>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수영 대표팀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러 호주로 향했다.<br><br>김효열 총감독을 비롯해 김우민·양재훈·황선우·지유찬·이주호 등 선수단 9명은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시드니로 출국했다.<br><br>선수단은 현지 적응을 거쳐 8일부터 13일까지 시드니 올림픽 공원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리는 2026 호주 국가대표 선발대회에 출전해 경기력을 점검하는데, 타국 선발대회라 결승행은 불가능하지만 예선 상위 20위 안에 들면 B 파이널에 나설 수 있다.<br><br>연맹은 국내에 경쟁자가 없는 대표팀이 기록 경쟁으로 경기력을 점검하기에 좋은 환경이라고 설명했다.<br><br>호주행 대신 국내에 남은 선수들은 이달 광주 전국수영선수권대회에서 실전 감각을 조율한다.<br><br>김효열 총감독은 항저우의 성과를 뛰어넘겠다는 각오로 모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며, 계영 800m 마지막 영자를 찾고 중간 점검을 하는 과정으로 호주 대회에 나선다고 밝혔다.<br><br>황선우는 아시안게임 전 몸 상태를 확인하는 점검용으로 대회를 활용하겠다고 했고, 항저우 3관왕 김우민은 많은 경기에 나서 많은 메달을 따겠다며 다관왕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관련자료 이전 코트에 2억짜리 드레스를…논란의 오사카, 결국 세계 1위에 막혀 06-04 다음 평가전 2연승 거둔 홍명보호…이젠 '결전지' 과달라하라로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