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SOOP, 초대 사령탑에 김세진 감독 작성일 06-04 44 목록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SOOP' 구단의 초대 사령탑으로 왕년의 '월드스타' 김세진 감독이 선임됐습니다.<br> <br>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SOOP은 구단 명칭을 SOOP 수퍼스로 확정하고 배구연맹 김세진 경기운영 본부장을 초대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br> <br> 국가대표 시절 한국 남자배구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지난 2013년부터 남자부 OK저축은행의 사령탑을 맡아 두 시즌 연속 우승을 이끌었던 김세진 감독은 7년 만에 현역 사령탑으로 돌아와 처음 여자부 팀의 지휘봉을 잡게 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곤룡포' 입은 '전설들'…"승리를 위해 왔다!" 06-04 다음 '일본 정복' 이현중, 서머리그 참가…NBA 재도전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