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플레이] 안세영한테 무려 10연패‥"한번은 져주실 수 있나요?" 작성일 06-04 19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선수가 인도네시아 오픈 8강에 안착했습니다.<br><br>상대 전적 10전 10승에, 다소 황당한 질문을 받았다고 하는데요.<br><br>톱플레이에서 확인해보시죠.<br><br>◀ 리포트 ▶<br><br>올림픽 메달리스트 인도의 신두를 상대로 7번의 동점 끝에 1세트를 따낸 안세영.<br><br>2세트도 여유롭게 가져오면서 인도네시아 오픈 8강에 진출했는데요.<br><br>특히 신두 상대 10전 10승을 기록하며 천적 관계를 이어갔는데, 이 때문일까요?<br><br>경기 후 한 취재진에게서 이런 질문까지 나왔습니다.<br><br>[통역 (영어-한국어)]<br>"한번은 져주실 수 있으시면…"<br><br>[안세영/배드민턴 대표팀]<br>"절대요. 지고 싶지 않아요."<br><br>***<br><br>네덜란드 전설 클라위버르트의 아들 유스틴의 슛을 지단의 아들, 루카 지단이 막아냅니다.<br><br>알제리는 이날 선방만 6차례 펼친 지단의 활약에 무사의 감아차기 원더골에 힘입어 네덜란드를 1대 0으로 이겼는데요. <br><br>12년 만에 월드컵에 진출한 알제리, 전력이 만만치 않아보입니다.<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명품도 아닌데 ‘69만원’ 짜리 안경”…이걸 누가 사나 했는데, 실제로 써보니 06-04 다음 배드민턴 퀸 안세영, 2주 연속 우승 향해 순항…인니 오픈 8강행(종합)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