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경석 전 원주 DB 수석코치, 키플레이어에이전시와 어드바이저 계약 작성일 06-04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04/0005689567_001_20260604231218397.png" alt="" /><em class="img_desc"> 진경석 전 원주 DB 프로미 수석코치가 키플레이어에이전시와 어드바이저 계약을 체결했다. 키플레이어에이전시</em></span>진경석 전 원주 DB 프로미 수석코치가 스포츠 전문 에이전시 키플레이어에이전시와 어드바이저 계약을 체결했다.<br><br>키플레이어에이전시는 4일 “지도자 경험이 풍부한 진 코치가 소속 선수들의 자유계약선수(FA) 이적, 커리어 컨설팅, 경기력 향상 등 여러 분야에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려고 한다”고 밝혔다.<br><br>성균관대학교를 거쳐 2002년 드래프트를 통해 한국프로농구(KBL)에 데뷔한 진 코치는 은퇴 이후 여자프로농구(WKBL) 청주 KB스타즈와 원주 DB 프로미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다. 청주 KB스타즈에서는 2015년부터 10년간 활약했다. 2025~2026시즌에는 원주 DB 프로미에서 김주성 전 감독을 보좌했다.<br><br>KBL과 WKBL에서 모두 지도자로 활약한 진 코치는 선수 육성, 경기 운영, 전술 분석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키플레이어에이전시에 어드바이저로 합류한 진 코치는 “선수와 지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역할을 맡게 돼 기쁘다”며 “선수들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키플레이어에이전시에는 허웅과 이승현, 박무빈, 강이슬 등 KBL과 WKBL에서 활약 중인 여러 선수들이 소속돼 있다. 한정무 키플레이어에이전시 대표는 “진 코치의 풍부한 현장 경험이 선수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감독 및 지도자로서 더 큰 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환상적 감아차기' 김천 김주찬, K리그 '5월의 골' 수상 06-04 다음 [속보] 韓 26위 심유진, 대형 이변 보인다! 中 최강 왕즈이 무너트린다…1게임 21-16 따냈다→상대전적 3승2패 자신감 이번에도 '훨훨' 06-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