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초등학생 대상 불법 스포츠 도박 예방 교육 추진 작성일 06-05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5/0002018857_001_20260605010106920.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은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원장 신미경, 이하 예치원)과 함께 수도권 4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불법 스포츠 도박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 <br><br>이번 교육은 지난달 12일부터 시행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 제18조의4 제4항에 따른 초등학교 도박 예방 의무 교육 시행으로 추진되며, 체육공단은 학교 수요 조사 및 운영 지원을 포함한 사업 총괄을, 예치원은 전문 강사 배정 및 교육콘텐츠 제공을 담당한다. <br><br>교육은 도박 예방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예치원의 도박 문제 예방 교육 자료를 활용한 저·고학년 맞춤형 강의로 진행된다. <br><br>'2025년 청소년 도발 실태조사'에 따르면 도박 경험 청소년의 19.4%가 6개월 내에도 도박을 지속하고 있으며, 경찰청 통계에서 또한 2024년 도박 범죄 청소년이 2022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br><br>이에 이번 교육이 초등학생의 불법 스포츠 도박에 대한 위험성 인식 능력 향상은 물론, 중학교 진학 이후 대처 능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br><br>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학생들의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한 재미있는 콘텐츠로교육을 구성했다"라며 "이번 교육으로 또래집단 내 도박중독 이상 징후 시사용할 수 있는 실질적 대처 능력이 향상될 것"이라고 전했다.<br><br>한편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예치원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청소년 불법 스포츠도박 근절을 위한 체계적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카메라 꺼지면 마약·폭음" 리얼리티쇼 스캔들 폭로한 '19금' 女 인플루언서 "남친 복싱 경기 구경 가야지" 시선 강탈 예고 06-05 다음 ‘세계 생활체육 탁구인 강릉 온다’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5일 개막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