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발" 손흥민?…183cm 쏘니가 255mm 축구화 신는 이유 작성일 06-05 2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한국 축구의 캡틴 손흥민 선수. 강렬한 슈팅과 폭발적인 스피드의 비결은 뭘까요? 무려 183cm의 큰 키에도 불구하고, 그의 발 사이즈는 255mm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그 작은 발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 함께 보시죠. </div><br> 발톱이 빠져 검붉은 멍이 들고 뒤틀리고 굽어진 발등 <br><br> 한국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의 발 <br><br> 183cm의 건장한 체구 <br><br> 하지만 발 사이즈는 255mm에 불과 <br><br> 키 1m69cm 메시가 270mm <br><br> 1m77cm 황희찬도 270mm 신는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작은 편 <br><br> 심지어 축구화는 발 상태에 따라 3가지 사이즈를 꽉 끼게 맞춰 신는다 <br><br> 그 이유는 바로 '감각의 극대화' <br><br> 공과 닿는 미세한 마찰까지 발끝으로 온전히 느끼기 위해서다 <br><br> 그 대가는 참혹한 발 상태 <br><br> 발레리나 강수진처럼 불규칙하게 뒤틀린 발 <br><br> 어린 시절 아버지 손웅정 씨와 매일 오른발·왼발 각각 500개씩 지독한 슈팅 훈련의 증거 <br><br> [손흥민/축구 대표팀] <br> "하루하루 정말 최선을 다해서 후회하지 않고 또 행복하게 하루하루 훈련하는 게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하고 또 그게 잘 됐을 때 나중에 또 결과가 또 좋게 행복하게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거에 가장 초점을 맞추고 훈련을 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br><br> 이 모든 것이 손흥민의 피와 땀을 상징하는 훈장 <br><br> 천부적 재능을 뛰어넘은 지독한 노력 <br><br> 그 발끝이 또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할 채비 <br></div> 관련자료 이전 국민성장펀드가 찍은 AI 3총사…'서비스' 아닌 '인프라'에 베팅[NW리포트] 06-05 다음 ‘반쪽’ 오명 날리고…LG배 ‘바둑 삼국지’ 재가동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