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탁구 세계최고 대회, 강릉서 개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XIOM 작성일 06-05 3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동호인 최고수들 운집, 7일 부터 예선전</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6/05/0002652345_001_20260605091711389.jpeg" alt="" /></span></td></tr><tr><td>강릉세계탁구선수권대회 경기장 외관</td></tr></table><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6/05/0002652345_002_20260605091711438.jpg" alt="" /></span></td></tr><tr><td>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경기장 내부</td></tr></table><br><br>[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릉이 5일부터 세계 탁구의 중심지가 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이날 개막한 것이다.<br><br>이 대회는 전 세계 탁구 동호인들의 꿈의 무대이자 역대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탁구 축제이다. 이번 대회는 만 40세 이상의 전 세계 탁구 동호인 고수들이 참여해 연령별 세부 종목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이게 된다.<br><br>대회 개막후 연습경기 기간을 두는 것은 생활체육축제 다운 모습이다. 5일과 6일은 참가자 등록, 연습경기가 이어진다. 지정된 장소에서 연습 경기를 통한 훈련 및 적응을 하는 것이다.<br><br>7일과 8일은 대회 본 경기인 남녀 단식 및 남녀 혼합복식 예선 라운드가 일제히 치러질 예정이다.<br><br>최상보 체육과장은 “오늘 전 세계 참가자 등록을 시작으로 대회의 막이 올랐다”면서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현장지원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당구 여제' 김가영, 32강 진출…LPBA 역대 3위 애버리지 기록 06-05 다음 UFC 모기업 TKO, 2분기 1억5000만달러 배당금 발표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