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앱스토어 작년 1.4弗 거래… 5년새 3배 커져 작성일 06-0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상위 앱 40% 이상 AI 탑재… 결제 증가율 4배 높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c6RkOcib"> <div contents-hash="0eb813b751e9546ce12e1a78cc9626d1f5c901c39bf604fdb147277f6112701d" dmcf-pid="ZLo98gEonB" dmcf-ptype="general"> 인공지능(AI)이 애플 앱스토어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떠올랐다. 지난해 앱스토어 매출 상위 100개 앱 가운데 40개 이상이 소비자 대상 AI 기능을 제공했고, 이들 앱의 결제액 증가율은 다른 상위 앱보다 4배 높았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fd78d9939aef64b41047b0d37f06952d77772595ca482be02da1c7a28d6aae" data-idxno="444557" data-type="photo" dmcf-pid="5og26aDg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올해 3월 11일 서울 서초구 프리스비 신세계 강남점을 찾은 방문객이 이날 공식 출시된 애플의 보급형 모델 '아이폰 17e'를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5/552810-SDi8XcZ/20260605090956645oknt.jpg" data-org-width="600" dmcf-mid="HOmeLsvm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5/552810-SDi8XcZ/20260605090956645ok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올해 3월 11일 서울 서초구 프리스비 신세계 강남점을 찾은 방문객이 이날 공식 출시된 애플의 보급형 모델 '아이폰 17e'를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52a03198ee68b6a936e6bff484ef3d02dc59b13c0bac7817a06f4a9ac89211" dmcf-pid="1gaVPNwanz" dmcf-ptype="general">애플은 4일(현지시각) 경제분석기관 애널리시스그룹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e4146e21abe43ec8c661409b259904df1f29b63bc6849b795ea256cceaf2659b" dmcf-pid="taNfQjrNn7" dmcf-ptype="general">지난해 애플 앱스토어 생태계를 통한 전 세계 거래액은 1조4370억달러(약 2200조원)로 2019년(5130억달러) 대비 약 3배로 성장했다. 이 중 90% 이상은 애플이 별도 수수료를 받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했다. 애플은 실물 상품·서비스 판매나 개발자가 직접 유치한 앱 내 광고 매출엔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p> <p contents-hash="e55ad56ad53e49d2709829358f097501f6351a9b74eb03c9158133b4de8883fe" dmcf-pid="FNj4xAmjJu" dmcf-ptype="general">AI 기능을 갖춘 앱의 성장세는 다른 상위권 앱보다 뚜렷했다. 보고서는 AI 활용 앱의 대표 사례로 맞춤형 운동 계획을 짜주는 '스마트짐(SmartGym)'과 실시간 회의 전사·번역·요약을 지원하는 '캐피(Capy)' 등을 들었다. 건강·피트니스, 생산성, 사진·영상 편집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능이 앱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ac5b6df8ea8305b3a5635497fc6741e33e2dd86118091d8e941ed92e3d089a67" dmcf-pid="3jA8McsARU" dmcf-ptype="general">애플은 AI가 앱 이용 방식뿐 아니라 개발 환경도 바꾸고 있다고 강조했다. 개발자는 '파운데이션 모델 프레임워크'를 통해 애플 인텔리전스 기반 온디바이스 대규모언어모델을 앱에 적용할 수 있다. 애플은 이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면서도 오프라인에서 작동하는 AI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59fd7c98c62d95c109baefbb277313146d3eee7dfe1a463786936086e84e498" dmcf-pid="0Ac6RkOcnp" dmcf-ptype="general">애플은 엑스코드(Xcode) 등 개발 도구에도 AI 코딩 기능을 적용하고 있다. 특히 Xcode 26의 에이전트형 코딩 기능은 개발자의 목표에 맞춰 보다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해 개발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2a59ca35323dac5b590df3df3d0b9556b41460e2709d45c9df09b30e2730ab5" dmcf-pid="pckPeEIkL0" dmcf-ptype="general">분야별로는 실물 상품과 서비스 거래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지난해 앱스토어를 통한 실물 상품·서비스 거래 규모는 1조1370억달러로 집계됐다. 식료품 구매, 음식 배달과 픽업, 일반 소매, 여행 서비스 등이 성장을 이끌었다. 디지털 상품과 서비스 결제 규모는 1490억달러, 앱 내 광고 매출은 1510억달러였다.</p> <p contents-hash="04d7b0ea24bc23fb3ba32e7800d1883babb580bc4e8d7ea6ddf98e38fe6f25eb" dmcf-pid="UkEQdDCEn3" dmcf-ptype="general">앱스토어 주간 평균 이용자는 175개 국가와 지역에서 8억5000만명을 넘어섰다. 최근 6년간 앱스토어를 통한 거래 규모는 중국에서 2배 이상, 미국과 유럽에서 3배 이상 증가했다. 한국에선 음식 배달과 픽업이 실물 상품·서비스 분야에서 두 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9cc447356d009a35a1bfc2beb9fe51d40f12146f50f12c4fda5cba3f3a368620" dmcf-pid="uEDxJwhDJF" dmcf-ptype="general">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개발자는 앱스토어의 심장과 같은 존재"라며 "애플은 개발자들이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도구와 기술,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3e38a07f82ee7f5839b515f4d042bae97c3720fd0944917aa2ca604d0bac8b" dmcf-pid="7DwMirlwMt" dmcf-ptype="general">윤승준 기자<br>sjyoon@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강 안착 '당구 여제' 김가영, 통산 20승-상금 10억원 도전 06-05 다음 플랜A는 스리백? 베스트11은 미완, 홍명보호 월드컵 나설 준비 됐나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