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카카오게임즈, 대표 전격 교체 작성일 06-05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2일 임시 주총 개최, 공동 대표 선임<br>김태환 전 라인게임즈 CSO·이시우 카겜 CBO 체제<br>김 전 CSO, 라인게임즈 등 M&A 및 투자 성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oOsX0H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701dc929ddea4536333264dd767034d8c88a0ec08f59bc4943299fd8e7775d" dmcf-pid="BmgIOZpX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환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 후보자. [라이언게임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5/ned/20260605101001521aqyu.png" data-org-width="292" dmcf-mid="7VgIOZpX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5/ned/20260605101001521aqy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환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 후보자. [라이언게임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f115b8070ce7c2fc47a1644724782005ce5b89caa42956f4fe4c3a0b41f90f" dmcf-pid="bsaCI5UZGL"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라인야후를 새 주인으로 맞는 카카오게임즈의 대표가 전격 교체된다.</p> <p contents-hash="39790cabb01dd594457fb0e631f116a9facf254175f9cfe7f9f4d689da9945f8" dmcf-pid="KONhC1u55n" dmcf-ptype="general">김태환 전 라인게임즈 최고전략책임자(CSO),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최고사업책임자(CBO) 공동 대표 체제를 갖추고 새 도약을 준비한다.</p> <p contents-hash="73702e7bd0cbb9ce171431b80d213a4ef7dbbb07d4536ef6c05d8030b5ec5013" dmcf-pid="9CASlFztZi" dmcf-ptype="general">특히 인수합병(M&A)·투자 전문가로 알려진 김 전 CSO가 수장에 오르면서, 카카오게임즈가 유망 지식재산권(IP) 확보 등에 적극적인 행보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김 전 CSO는 넥슨, 라인게임즈 등에서 M&A 및 투자를 이끈 바 있다.</p> <p contents-hash="8e495b1b235ed46f4f714ac97a0c74b204c1816cf394248674a3f55ffcf0cce5" dmcf-pid="2hcvS3qF5J" dmcf-ptype="general">5일 공시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이달 22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 전 CSO·이 CBO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사 선임을 거쳐 향후 공동대표에 오른다.</p> <p contents-hash="fbe2cf09a8fe69fb1babc03344a24607fbee4f09bbdc62e67c9352345599e74b" dmcf-pid="VlkTv0B3Yd" dmcf-ptype="general">1978년생인 김 전 CSO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넥슨코리아 부사장, 넥슨재팬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 넥슨아메리카 부사장, 라인게임즈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p> <p contents-hash="d782c6f8b5b1fa3626ea4450f83180958ce57b2540dc0472a602a7da7eeae84d" dmcf-pid="fSEyTpb0Ze" dmcf-ptype="general">이 CBO는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NHN(구 한게임) 사업팀장, 위메이드 사업팀장, 게임인재단 사무국장, 카카오게임즈 모바일 사업 본부장 등을 거쳐, 현재는 카카오게임즈 CBO로 일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6dc947f9ef29bc063469e7b404cce508e4c8c17f746620a56dae132caeb738d" dmcf-pid="4vDWyUKptR" dmcf-ptype="general">눈에 띄는 것은 김 전 CSO의 카카오게임즈 합류다. 김 전 CSO는 넥슨 전성기를 이끈 경영진 중 ‘1인’으로 평가받는다. 해외 개발사 M&A, IP 확보 등에 힘썼다.</p> <p contents-hash="d431a81728c87e1bfcd72e4f01d927fab5ac7f54fafb75fba228744e33356465" dmcf-pid="8TwYWu9UHM"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11월에는 라인게임즈 CSO로 선임됐다. 당시 창업주 김민규 대표가 물러난 직후, 라인게임즈 분위기가 어수선한 상황에서 해결사로 ‘등판’했다. 이번 카카오게임즈의 지분 인수 과정 역시 김 전 CSO가 총괄한 것으로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bcf62613f57a54fb152241c0ef46bbf3ae205a1eaf79e4293d00451ddd190d" dmcf-pid="6yrGY72u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시우 카카오게임즈 최고사업책임자(CBO). [카카오게임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5/ned/20260605101001758jksl.jpg" data-org-width="1280" dmcf-mid="zcwYWu9U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5/ned/20260605101001758jk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최고사업책임자(CBO). [카카오게임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fc65be1a9718848db6c3b27ddcfc3609a109f0e748b2e529fe24062f02c96e" dmcf-pid="PWmHGzV7tQ"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실적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카카오게임즈의 ‘턴어라운드’을 위한 적임자로 라인야후가 김 전 CSO를 낙점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024년 4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6분기 연속으로 영업손실 상태다.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은 255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124억원) 적자폭이 ‘두 배’에 육박할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다.</p> <p contents-hash="618212155e1915dd117468907fb6a263f3507f4cb144facb44297934f5a62b73" dmcf-pid="QYsXHqfzXP"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김 전 CSO는 넥슨, 라인게임즈 등 글로벌 게임사에서 M&A 및 투자 성과를 이끈 협상 전문가로 통한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 개발과 전략 실행 경험을 바탕으로 카카오게임즈의 중장기 비즈니스 전략 수립, M&A 및 전략적 투자 등 회사 IP 포트폴리오 외연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aa3b9d7d9e5a844cb269b0b1de453ff984a9a2f7072cb8b77cdcb74209f7cd4" dmcf-pid="xONhC1u5Y6" dmcf-ptype="general">한편, 라인야후가 출자한 엘트리플에이(LAAA)인베스트먼트는 약 3000억원을 투입해 카카오가 보유한 카카오게임즈 지분 일부를 인수하며 최대 주주에 올랐다. 카카오는 기존 37.57%의 지분율을 14% 수준으로 낮추고 2대 주주로 남게 된다. 라인야후는 최대주주 교체는 자금조달 절차를 거쳐 이달 중 이뤄질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젠슨황 자리에 앉고 80억 벌어"...이번엔 '형님 저요' 06-05 다음 "AI 시대 폭증하는 데이터, 고용량 HDD에 담는다"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