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1강’ 김가영, 애버리지 3.125 ‘고감도 샷’ 32강행…통산 20승+누적 상금 10억 돌파 향해 진격 작성일 06-05 3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5/0001244817_001_20260605102016095.jpg" alt="" /></span></td></tr><tr><td>2026~2027시즌 LPBA 개막전에서 우승한 뒤 포즈를 하는 김가영. 사진 | 강명호 기자</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5/0001244817_002_20260605102016141.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여자 프로당구 LPBA의 ‘1강’ 김가영(43·하나카드)이 역대 세 번째 애버리지 기록을 쓰며 32강에 안착했다.<br><br>김가영은 4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린 2026~20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64강전에서 고은경을 상대로 8이닝 만에 25-7로 승리했다.<br><br>그는 앞서 128강에서 오수민을 맞아 25-2(18이닝)로 가볍게 첫 판을 통과했다. 64강에서는 초반 3이닝 동안 2득점에 그쳤지만 4이닝 공격(5득점)을 시작으로 5이닝 하이런 7점 등 단숨에 14-2로 격차를 벌렸다. 이어 6~8이닝에서 남은 5득점을 채워 25-7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br><br>이날 애버리지는 무려 3.125. 응우옌호앙옌니(베트남·하림·3.571), 김세연(휴온스·3.143)에 이어 LPBA 역대 세 번째 기록이다. 본인의 종전 최고 기록은 2.750으로 2025~2026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LPBA 챔피언십’ 준결승에서 최혜미(웰컴저축은행) 상대로 해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6/05/0001244817_003_20260605102016179.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불과 열흘 전 이번시즌 개막전에서 통산 19승을 달성한 김가영은 2차 투어에서 20승을 향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상금도 9억 6113만원으로 10억 돌파를 바라보고 있다.<br><br>다른 64강 경기에서는 개막전 128강에서 탈락한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를 비롯해 이미래(하이원리조트) 장가연(우리금융캐피탈) 김상아(하림) 등이 64강을 통과했다. 강지은(하이원리조트) 정수빈(NH농협카드) 한지은(에스와이) 김세연(휴온스) 등도 32강에 합류했다.<br><br>반면 개막전 준우승자 김민아와 김보미(이상 NH농협카드) 김진아(하나카드) 임정숙 백민주(이상 크라운해태) 등은 고배를 마셨다.<br><br>대회 3일차인 5일엔 PBA(남자부) 128강 및 LPBA 32강이 열린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성수 아닌 홍대였다…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겹살 회동 06-05 다음 "젠슨황 자리에 앉고 80억 벌어"...이번엔 '형님 저요'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