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돌아 NC 이우성…타격 2위 비법은 이호준의 '호통'? 작성일 06-05 27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NC 다이노스의 이우성이 이번 시즌 매서운 타격감으로 역대급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br><br> 이우성은 어제(4일) 삼성전에서 멀티 히트와 도루를 기록하며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고, 시즌 타율을 3할 5푼 9리까지 끌어올리며 리그 타율 전체 2위에 등극했습니다. <br><br> 이러한 눈부신 활약의 배경에는 과거 NC 타격코치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이호준 감독의 따끔한 조언이 있었습니다. <br><br> 매일 타격폼을 고치는 것에 집착하던 이우성에게 이 감독은 "왜 투수가 아닌 타격폼과 싸우냐"라며 폼을 계속 바꾸면 2군에 보내겠다는 강력한 경고를 날렸다고 하는데요. <br><br> 이우성은 과거 자신에게 가장 잘 맞았던 '최적의 타격폼'을 되찾았고, 폼에 대한 고민을 떨쳐내며 현재 NC의 핵심 전력으로 우뚝 섰습니다. <br><br> [화면제공: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비 안 와도 ‘장마철’…기상학계 ‘장마’ 용어 손질 06-05 다음 장마 설명때 나오는 '오호츠크해 고기압'→삭제된다 [지금은 기후위기]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