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LIVE] "이번엔 내가 이긴다"…'금빛 시너지' 수영 대표팀, 아시안 게임 실전 모의고사 돌입 작성일 06-05 24 목록 【 앵커멘트 】<br>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100일가량 앞두고 수영 대표팀이 마지막 실전 점검을 위해 호주로 떠났습니다.<br> 에이스 황선우에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김우민과 '신성' 김영범까지. 수영 황금세대가 뭉쳤는데요.<br> 황찬민 기자가 만났습니다.<br><br>【 기자 】<br>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마지막 실전 모의고사 격인 호주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하려고 장도에 나선 수영 대표팀.<br><br> '황금세대'라 불리는 역대 경영 최강자들이 모인 만큼 자신감이 넘칩니다.<br><br>▶ 인터뷰 : 김우민 / 수영 국가대표<br>- "워낙 다 빠른 선수들이기 때문에 연습을 진행할 때도 의욕도 좀 더 넘쳐나는 그런 분위기가 좀 생겨난 것 같아요."<br><br> 국가대표 선발전 자유형 100m에서 황선우를 꺾고 2년 연속 우승한 막내 김영범은, 200m에서도 그 뒤를 바짝 쫓겠다는 당찬 각오입니다.<br><br>▶ 인터뷰 : 김영범 / 수영 국가대표<br>- "선우 형한테는 아직 까불지도 못할 실력이기 때문에 자유형 200m 연습을 조금 많이 했다고 생각이 들고…."<br><br> 치열한 집안싸움으로 한층 더 단단해진 에이스 황선우 역시 목표가 남다릅니다.<br><br>▶ 인터뷰 : 황선우 / 수영 국가대표<br>- "작년 전국체전에서 아시아 신기록을 경신함으로써 자신감도 많이 얻은 상태여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또 아시아 신기록을 깨면 굉장히 좋을…."<br><br> 서로를 든든한 페이스메이커 삼아 '금빛 시너지'를 뿜어내고 있는 수영 대표팀.<br><br> 2022 항저우 대회 때의 금메달 6개를 뛰어넘는 역대 최고 성적을 향해 본격적인 아시안게임 예열에 들어갑니다.<br><br> "대한민국 수영 파이팅!"<br><br> MBN뉴스 황찬민입니다.<br><br>영상취재 : 김다한 VJ<br> 영상편집 : 오광환<br> 화면제공 : 대한수영연맹<br><br> 관련자료 이전 “놀라운 조종 실력”…세계 최초 ‘로봇 파일럿’ 등장 06-05 다음 [스포츠 LIVE] 오현규, 꿈의 18번 달았다 / SSG, 지옥의 13연패 탈출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