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서 함께 메달을 따자!', 한국 스쿼시 대표팀과 홍콩의 교류전 작성일 06-05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6/05/0005547359_001_20260605134218654.png" alt="" /></span><br><br><strong>- 2026 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대비 국제 경쟁력 강화</strong><br><br><strong>- 홍콩 국가대표팀과 합동훈련 및 교류전 실시</strong><br><br><strong>- 2028 LA 올림픽 대비 중·장기 전력 구축</strong><br><br>목표는 아시안게임 입상, 나아가 올림픽까지 한국스쿼시가 아시안게임 메달획득을 위해 스쿼시 강호인 홍콩 대표팀과 교류전을 갖는다. 교류전을 통해 기량향상을 도모, 오는 9월 아시안게임서 입상의 쾌거를 노린다.<br><br>대한스쿼시연맹은 2026년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7일간 홍콩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2026 대한민국-홍콩 스쿼시 교류전」을 개최한다.<br><br>이번 교류전은 대한민국과 홍콩 국가대표팀 간의 지속적인 스포츠 교류를 통해 양국 간 우호를 증진하고, 선진 훈련 시스템 및 경기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6 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와 2028 LA 올림픽을 대비해 스쿼시 강국인 홍콩 국가대표팀과의 실전 중심 합동훈련 및 교류전을 실시함으로써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br><br>이번 교류전에는 지도자 2명, 트레이너 1명, 선수 10명 등 총 1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홍콩 국가대표 선수촌에 머물며 혼성복식 경기와 단체전, 합동훈련 등을 통해 실전 경험을 축적할 계획이다.<br><br>특히 홍콩 국가대표팀의 남·녀 메달리스트 선수들과의 경기를 통해 상대 전력을 분석하고, 국제대회 환경 적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홍콩 대표팀의 선진 훈련 시스템과 운영 사례를 수집·분석해 국내 국가대표 훈련 체계 발전에도 활용할 계획이다.<br><br>대한스쿼시연맹은 지난 2007년부터 대한민국-홍콩 교류전을 추진해 왔으며,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일부 연도는 취소 또는 연기됐으나 2024년 홍콩, 2025년 진천에서 교류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양국 간 스포츠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br><br>연맹은 이번 교류전을 통해 ▲실전 중심 합동훈련을 통한 국제 경쟁력 강화 ▲홍콩 대표팀의 선진 훈련 시스템 벤치마킹 ▲아시아 상위권 선수들과의 정기 교류를 통한 경기력 점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및 2028 LA 올림픽 대비 중·장기 전력 구축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br><br>대한스쿼시연맹 관계자는 “홍콩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쿼시 강국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선수들과 훈련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교류전이 국가대표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향상과 향후 국제대회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이어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과 2028 LA 올림픽을 대비해 지속적인 국제 교류와 실전 경험 확대를 추진해 대한민국 스쿼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이번 교류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진행되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한국 스쿼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국제 교류 사업으로 추진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산림청, 'DMZ펀치볼둘레길'서 감자꽃 숲길 걷기 체험 06-05 다음 일러스트레이터 ran9u가 소중히 여기는 캐릭터 조형과 ‘두근거림’을 자아내는 상황 연출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