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양키스 주포 저지, 갈비뼈 피로 골절로 장기 이탈 작성일 06-05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05/0001362006_001_2026060513570941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양키스 주포 에런 저지</strong></span></div> <br>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주포 에런 저지가 오른쪽 제1 늑골 피로 골절로 장기간 이탈합니다.<br> <br> 이로써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경쟁 구도도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br> <br> MLB닷컴은 5일(한국시간) 양키스 구단의 발표를 인용해 저지의 병원 진단 결과를 소개했습니다.<br> <br> 저지는 당분간 제한된 활동과 휴식에 들어가며 4∼6주 후 다시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해 복귀 시점을 살필 계획입니다.<br> <br> 지난 몇 주간 갈비뼈 쪽에 불편함을 느낀 저지는 애초 갈비뼈 타박상 소견을 들었으나 정밀 검진 후 피로 골절로 쉬어야 한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br> <br> 올해 안으로는 저지가 라인업에 돌아올 것으로 보이지만 시점은 현재로선 알 수 없습니다.<br> <br>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타이틀을 세 차례(2017년·2022년·2024년) 차지한 저지는 올해도 홈런 17개를 쳐 이 부문 4위를 달리고 있습니다.<br> <br> 하지만 스윙할 때 갈비뼈 쪽에 불편함을 느낀 지난달 12일 이후 홈런 1개, 타점 8개, 타율 0.206으로 급격한 내리막을 탔습니다.<br> <br> 저지의 이탈로 아메리칸리그 홈런 다툼은 요르단 알바레스(21개·휴스턴 애스트로스), 무라카미 무네타카(20개·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이끌 것으로 보입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세영, US여자오픈 첫날 4언더파 2위…선두 컵초와 1타 차이 06-05 다음 오케스트로, 공공 '탈 VM에어' 공략 가속…지자체 수주 확대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