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프랑스 男 에이스와 함께 '세계 배드민턴의 날' 홍보 포스터 등장...아이콘 증명 작성일 06-05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6/05/0003513435_001_20260605140614717.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 배드민턴의 날 홍보 포스터. BWF 홈페이지</em></span><br><br>'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세계 배드민턴의 날 홍보 포스터에 모델로 나서며 '아이콘'으로 인정받았다. <br><br>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홈페이지를 통해 내달 6일(한국시간) 열리는 세계 배드민턴의 날을 홍보했다. '라켓을 들어올리자(Raise a Racket)'라는 캠페인에 동참하며 배드민턴 홍보에 나선 것. <br><br>안세영은 캠페인 문구가 새겨진 포스터 상단 가운데에 라켓을 들고 환한 미소로 웃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의 오른쪽에는 BWF 남자단식 랭킹 4위 스타플레이어 크리스토 포포브(프랑스)가 자리했다. <br><br>안세영은 현재 가장 독보적인 기량을 갖춘 여자 선수다. 포포브는 프랑스의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남녀 단식 대표 선수가 세계 배드민턴의 날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해냈다. <br><br>BWF는 이 글을 통해 전 세계 배드민턴 회원 협원국, 대륙 연맹, 학교와 사회인 클럽, NGO 그리고 팬이 이 글로벌 축제에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12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WBF 월드투어 파이널 관람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알렸다. 배드민턴을 치는 모습을 BWF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리면 된다. <br><br>BWF는 "이 행사의 목표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배드민턴이 활동적이고 건강한 생활 방식을 영위하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것이다. 친구, 가족, 지역 사회가 함께 참여하도록 장려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br><br>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 <br><br> 관련자료 이전 "고지대? 고지대? 자꾸 생각하면 힘만 들어" 월드컵 앞둔 이강인의 '긍정 멘탈' 06-05 다음 메타 스마트안경 앱, 얼굴인식 코드 탑재 논란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