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대? 고지대? 자꾸 생각하면 힘만 들어" 월드컵 앞둔 이강인의 '긍정 멘탈' 작성일 06-05 18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r>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한국 축구 대표팀의 담금질이 한창입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소화하느라 대표팀 훈련에 가장 늦게 합류한 이강인 선수는 어제 첫 평가전을 소화하며 흔들림 없는 면모를 드러냈는데요. 고지대 적응에 대한 우려도 '긍정 멘탈'로 이겨내고 있었는데요. 이강인 선수의 당찬 모습, 〈지금 월드컵〉에서 보시죠. <br><br> 인파 가득한 파리 에펠탑 앞 <br><br> '빅이어'를 번쩍 들어 올린 이강인 <br><br> 한국 선수 최초 '두 번째' 우승을 즐겼는데 <br><br> 바쁘다 바빠 이강인! <br><br> 이후 해발 1,460m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로 넘어와 대표팀 합류. <br><br> 첫날부터 숙소도 안가고 훈련장으로 직행 홍명보호 드디어 '완전체'로! <br><br> 그리고 엘살바도르와 치른 첫 평가전 <br><br> 27분 경기를 뛰며 존재감 과시! <br><br> [이강인/ 축구 대표팀] <br> 빨리 대표팀에 복귀를 하고 선수들과 함께하고 싶었던 마음이 컸는데 이렇게 복귀해서 경기를 해서 매우 좋았고 <br><br> 가장 늦은 합류로 컨디션 고지대 적응에 대한 우려도 컸는데 <br><br> 긍정적인 '강인적 사고'로 극복! <br><br> [이강인/ 축구 대표팀] <br> 고지대 고지대 계속 생각하고 그것 때문에 힘들다고 생각하면 계속 그것 때문에 힘든 것 같아서 그냥 힘들면 더 최대한 안 힘들려고 <br><br> '산소포화도도 정상으로 나온 것 같다'며 신경 쓰지 않는 모습 <br><br> '팀의 승리'를 중심에 둔 각오도 <br><br> [이강인/ 축구 대표팀] <br> 최대한 팀에 도움이 많이 되려고 그래서 꼭 팀이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려고 할 생각입니다. <br><br> 그라운드에서 빛나는 금발이 된 이유도 밝혔는데 <br><br> [이강인/ 축구 대표팀] <br>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염색하는 게 낫지 나이 먹고 염색하면 좀 그럴 것 같아서 그냥 해보고 싶어서 그냥 해봤어요. <br><br> 이제는 막내가 아닌 대표팀 핵심으로 두 번째 월드컵을 향한 이강인의 질주는 이제 엿새 앞으로!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엠빅뉴스] 야구 혼자서 다 하는 박해민..이쯤 되면 실책 유발자? 06-05 다음 안세영, 프랑스 男 에이스와 함께 '세계 배드민턴의 날' 홍보 포스터 등장...아이콘 증명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