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 아닌 푸른 자연 속에서" 프로당구 시즌 2차 투어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화려한 개막 작성일 06-05 1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5/0002248282_001_20260605151113015.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프로당구(PBA) 시즌 두 번째 투어의 막이 올랐다.<br><br>프로당구협회(PBA)는 5일 낮 12시 30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프로당구 2026-27시즌 두 번째 투어인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br><br>이날 개막식에는 PBA 장상진 부총재를 비롯해 하이원리조트 단장인 강원랜드 전제만 ESG상생본부장 직무대행 등이 참석했다.<br><br>시즌 2번째 투어를 맡은 하이원리조트는 2022-23시즌부터 5시즌째 PBA와 함께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022-23시즌부터 하이원리조트는 겨울에 대회를 개최하며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은 겨울을 대표하는 프로당구 투어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이번 투어는 여름의 초입에 개최하며 색다른 모습을 당구 팬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br><br>이날 개막식에서 강원랜드 전제만 ESG상생본부장 직무대행은 "올해로 5회째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선수들에게는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가 되고, 팬 여러분께는 짜릿한 승부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최고의 스포츠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참가하신 모든 선수 여러분의 선전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br><br>이어 PBA 장상진 부총재도 "올해도 멋진 대회를 위해 힘써주신 하이원리조트 남한규 구단주님과 전제만 단장님을 비롯한 하이원리조트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푸른 자연이 어우러진 이곳에서 선수와 팬 여러분 모두가 프로당구의 매력을 마음껏 만끽하시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br><br>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은 개막식 직후 시작된 PBA 128전 임성균(하이원리조트)-김태호2, 이충복(하이원리조트)-남상민 등의 개막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 오는 10일 밤 10시 30분에는 LPBA 결승전이 열리며, 11일 밤 10시 30분에는 PBA 결승전으로 대회가 마무리된다.<br><br>사진=PBA 제공<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르포] 단돈 1500원에 전신 마사지…'로봇 카페' 품은 바디프랜드 라운지 06-05 다음 '이형택 딸' 이미나(15), ITF 대회 여자단식 첫 4강 진출…"아빠가 멋지다고 격려해줬어요"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