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부터 리사까지.... 나이키, '각본을 찢어라'로 축구의 새 판 짰다 작성일 06-05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호날두·음바페·홀란드·비니시우스 등 세계 정상급 선수와 레전드 대거 참여<br>리사·르브론 제임스·트래비스 스콧 등 문화 아이콘 등장... 축구와 문화의 연결성 강조<br>팬·선수·크리에이터가 함께 만드는 '나이키 풋볼 유니버스' 본격 시작</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05/0000151796_001_20260605155509956.jpg" alt="" /><em class="img_desc">나이키가 글로벌 축구 캠페인 '각본을 찢어라(Rip the Script)'를 공개했다. (▲'각본을 찢어라 (Rip the Script)' 캠페인_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나이키</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나이키가 글로벌 축구 캠페인 '각본을 찢어라(Rip the Script)'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형화된 전술과 공식을 넘어 선수들의 본능과 창의성이 만들어내는 축구의 진정한 매력을 조명하는 동시에, 스포츠와 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나이키 풋볼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렸다.<br><br><strong>예측 불가능함이 축구의 매력… 나이키, '각본을 찢어라' 캠페인 공개</strong><br><br>나이키가 올여름 세계 축구 팬들을 겨냥한 신규 글로벌 캠페인 '각본을 찢어라(Rip the Script)'를 선보이며 축구의 본질인 자유와 창의성을 강조했다.<br><br>이번 캠페인은 축구 최고의 순간이 치밀하게 설계된 플레이가 아닌 선수들이 자신의 본능을 믿고 만들어내는 예상 밖의 선택에서 탄생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나이키는 이를 통해 전술과 틀에 얽매이지 않는 진정한 축구의 즐거움을 전 세계 팬들과 공유하겠다는 구상이다.<br><br><strong>호날두·음바페·홀란드 총출동… 레전드와 현역 스타 한 무대</strong><br><br>캠페인 영상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등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등장한다. 여기에 에릭 칸토나, 호나우지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디디에 드록바 등 축구 역사를 장식한 레전드들까지 합류했다.<br><br>영상은 거대한 영화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선수들은 정해진 시나리오를 거부한 채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기를 만들어가며 자유롭고 창의적인 축구의 매력을 표현한다. 스튜디오는 시간이 흐를수록 예측할 수 없는 에너지와 즉흥성이 가득한 공간으로 변모하며 축구의 본질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6/05/0000151796_002_20260605155509992.jpg" alt="" /><em class="img_desc">나이키가 글로벌 축구 캠페인 '각본을 찢어라(Rip the Script)'를 공개했다. (▲'각본을 찢어라 (Rip the Script)' 캠페인_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사진=나이키</em></span></div><br><br><strong>리사·르브론 제임스 등장… 축구, 스포츠를 넘어 문화가 되다</strong><br><br>이번 캠페인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리사를 비롯해 NBA 스타 르브론 제임스, 트래비스 스콧, 채닝 테이텀, 킴 카다시안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 아이콘들도 모습을 드러낸다.<br><br>이는 축구가 더 이상 경기장 안에만 머무르는 스포츠가 아니라 음악과 패션,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문화 영역과 연결된 글로벌 문화 콘텐츠임을 보여주기 위한 연출이다.<br><br><strong>팬이 만드는 새로운 세계관… '나이키 풋볼 유니버스' 출범</strong><br><br>나이키는 이번 프로젝트를 단순한 브랜드 광고가 아닌 팬과 선수, 크리에이터가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br><br>영상 속 다양한 이스터에그와 캐릭터, 스토리라인은 향후 지속적으로 확장되며 하나의 세계관을 형성한다. 팬들은 콘텐츠를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발견하고 해석하며 공유하는 과정 속에서 새로운 축구 문화를 만들어가게 된다.<br><br>헬레나 손튼 나이키 브랜드 매니지먼트 부문 부사장은 "축구의 가장 특별한 순간은 선수들이 자신의 본능을 믿는 순간에 탄생한다"며 "팬들이 단순히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나이키의 '각본을 찢어라(Rip the Script)' 캠페인 영상은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와 나이키 풋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또 우승 보인다… 인도네시아오픈 4강 진출 06-05 다음 '44세에 코트 복귀' 서리나 윌리엄스, 복식 파트너 공개했다!…캐나다 유망주와 파트너 결성→8일 SBC 챔피언십 출전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