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6일 개막식 개최 작성일 06-05 3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6/05/0000611885_001_20260605164113112.pn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세계 탁구인들의 축제인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br><br>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6일 오후 5시 강릉 오발(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대회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5일부터 12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 강릉 오발과 강릉 아레나에서 열리는 국제 생활체육 탁구 축제다. 개막식은 국내외 참가 선수단과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스포츠·문화 교류의 장으로 꾸며진다.<br><br>개막식 관중 입장은 오후 4시부터 시작되며, 입장권은 현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입장료는 1만 원이다. 관람객들은 공식 환영 세리머니와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다.<br><br>특히 세계적인 퍼포먼스 크루 저스트절크가 무대에 올라 개막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가수 소향도 강릉엔젤스합창단과 함께 특별 공연을 펼치며 전 세계에서 강릉을 찾은 참가자들을 환영한다.<br><br>이번 대회는 국제탁구연맹 창립 100주년에 열리는 특별한 무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현정화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페트라 쇠링 국제탁구연맹 회장 등 세계 탁구를 대표하는 인사들도 선수로 참가한다.<br><br>이태성 조직위 공동위원장은 "이번 개막식은 단순히 대회 시작을 알리는 행사가 아니라 세계 각국 참가자와 강릉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자리"라며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순간을 많은 분이 함께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허가 4년’ 종근당 ‘지텍’, 이번엔 급여 받나···95원 기준 여부 주목 06-05 다음 안세영, 초추웡 꺾고 인니오픈 4강 진출…'천위페이와 준결승 격돌'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