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젠슨황♥페이커’ PC방에서…대기업 총수 다 제치고 가장 먼저 만났다 작성일 06-0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홍대 T1베이스캠프 방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AoAkOc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6bf3e60a0a349d046112d941fd31d86bbbf792309ca2313ead62f845dd370c" dmcf-pid="6tcgcEIk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1시 20분께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5/mk/20260605172102024xgbf.png" data-org-width="700" dmcf-mid="fCZmhSHl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5/mk/20260605172102024xgb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오후 1시 20분께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17ca4b5f527d199b6751acc8e6b6c6e8363598cf8087a3bf939e949b9709df" dmcf-pid="PumkmOTsla" dmcf-ptype="general"> “한국은 이스포츠의 기원이고, 게임은 엔비디아의 기원이다.” </div> <p contents-hash="c0a5b5abaedec8e983b7e702a55ef8de620ebc06f6f36ebb99a435393ea4d02a" dmcf-pid="Q7sEsIyOvg"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땅을 밟자마자 PC방으로 향했다. 글로벌 온라인 혁명이 시작된 장소라 의미가 각별한 만큼 인공지능(AI) 생태계 확장의 주축으로 게임산업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197663ab84300dc9675195051b0445d43c40b180aebbb44aba8db436d2550c3" dmcf-pid="xzODOCWITo" dmcf-ptype="general">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오후 1시 20분께 전용기편으로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방한 사실을 알린 뒤 곧바로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에 위치한 T1베이스캠프를 방문했다. 리그오브레전드(LoL) 선수단 페이커 이상혁, 도란 최현준, 오너 문현준, 페이즈 김수환, 케리아 류민석 선수 등을 만나기 위해서였다.</p> <p contents-hash="b378b6a76156880d0002c16bee8b28c01523fd2ebdf5755ccd3c0af0b015d347" dmcf-pid="yE2q2fMVyL" dmcf-ptype="general">T1베이스캠프는 프로게이머팀 T1에서 운영하는 PC방이다. 260평에 육박하는 공간에 엔비디아 RTX 4070 그래픽카드·32GB 메모리와 인텔 코어 i5-13400 프로세서, 삼성전자 오디세이 32인치 QHD 165Hz 모니터 등 234대의 고사양 PC를 갖춘 곳이다.</p> <p contents-hash="33a1f34d95f068f1c8d022abfba8fd871d3737d763a36e7a0cda73516e063d05" dmcf-pid="WDVBV4Rfvn"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2시 30분께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은 황 CEO와 페이커를 만나려는 인파로 북적였다. 종이와 사인펜을 든 사람들과 엔비디아 티셔츠를 착용한 사람들이 오갔다. 다양한 연령층과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곳곳에서 “젠슨황”과 “대상혁”을 외쳐댔다. 경찰이 추산한 운집 인원은 500명에 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e948be74ae335a126be4c7c7f8bd74b2eb7c82181ff39feadbdd0b4ea92b7" dmcf-pid="Ywfbf8e4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프로게이며 페이커 선수가 5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T1베이스캠프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가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5/mk/20260605172103373rlbb.gif" data-org-width="654" dmcf-mid="43XyX5UZ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5/mk/20260605172103373rlbb.gif" width="654"></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프로게이며 페이커 선수가 5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T1베이스캠프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가람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5b3fde1e8766a18f2b797f6fedee7576ac78db2ddfdb4487bc6cb60ebd57aa" dmcf-pid="Gr4K46d8CJ" dmcf-ptype="general"> 황 CEO는 “한국은 심적으로 가깝고 오랫동안 엔비디아와 인연을 맺었다”라며 “한국은 게이밍 문화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한 시장”이라며 우리나라 게이머들이 승리를 위해 엔비디아의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선택해 온 것과 관련해 감사를 표했다. </div> <p contents-hash="acc6f602da7960808bd13c14bac7a6ef1b7a83f0afddeed0957ebb9f6c0ed638" dmcf-pid="Hm898PJ6Wd" dmcf-ptype="general">이어 “스타크래프트가 처음 등장했을 때를 기억한다”라며 “한국은 이스포츠의 발상지였고, TV로 누군가가 게임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나라도 한국이었다. 여러분이 이스포츠 관전 문화를 만들었다”라며 게임산업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b8d38c945b91171a87b95d78195679e11325b284ede7987ae4550b45d82384f" dmcf-pid="XVTCTW1yWe" dmcf-ptype="general">AI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PC 비전도 소개했다. 황 CEO는 “40년 전 윈도우가 출시되며 PC 혁명이 시작됐다”라며 “앞으로의 40년을 이끌 수 있는 PC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지 고민했다”라며 새로운 라인업인 지포스 RTX 스파크의 등장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fcee1c4a914ec4d77c7ff33f15dc76afbfa52180b841fbe74288b6d52f589bf" dmcf-pid="ZfyhyYtWTR" dmcf-ptype="general">황 CEO는 페이커 선수에게 사용 중인 그래픽카드 기종을 물어보기도 했다. 페이커 선수가 지포스 RTX 4090이라고 대답하자 골동품이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서명이 담긴 지포스 RTX 5090을 선물했다. PC방 이용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공식 출시 전인 제품도 경품에 포함됐다. 우선 교환권을 제공하고 제품이 출시되면 바꿔주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cb511d7c361dc4b57bd43f8c4519a84434ffe69a5338b6e6b34ba46a8d69d137" dmcf-pid="54WlWGFYlM" dmcf-ptype="general">페이커 선수는 “대화를 많이 나누지는 못했지만 굉장히 유의미한 시간이었다”라며 “게이머들에게 그래픽카드는 굉장히 중요한데, 프로게이머로서 성공할 수 있었던 데는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통합요금제 7월 확정… 통신3사 모두 QoS 도입 06-05 다음 인텔-히타치, 반도체 공장 AI 자동화…TSMC·삼성 추격 고삐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