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넘어 여가까지…새길병원에 들어선 스크린 파크골프 작성일 06-05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마이파크, 새길병원 암병동에 장비 설치<br>암병동 환우 위한 여가·재활 공간 조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6/05/0004628168_001_20260605184607393.jpeg" alt="" /><em class="img_desc">부산 새길병원 암병동에 설치된 마이파크의 스크린 파크골프 장비. 사진 제공=마이파크</em></span>스크린 파크골프 브랜드 마이파크가 환우들의 재활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부산 새길병원 암병동에 스크린 파크골프 장비를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br><br>이번 장비 도입은 새길병원이 암병동 환우를 위한 여가·재활 공간을 조성하면서 이뤄졌다. 병원 측은 환우들이 투병 과정에서 겪는 정신적 부담을 덜고 일상 속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암병동 내에 별도의 스크린 파크골프 공간을 마련했다.<br><br>새길병원 암병동에 설치된 마이파크의 시스템은 거동이 불편한 환우들도 실내에서 무리 없이 가벼운 신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파크골프는 일반 골프보다 체력적 부담이 적으면서도 적절한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br><br>마이파크 관계자는 “새길병원을 이용하는 환우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활력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치료와 재활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가 공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두쫀쿠 아직도 잘 팔려” 이 말 믿었는데…유행 지난 메뉴 덜컥 팔았다간 ‘큰 낭패’ 06-05 다음 '中 왕즈이 이어 日 천재도 격파' 심유진, 자이언트 킬링 속 4강 돌풍 '다크호스'로.. 다음은 세계 3위 日 야마구치다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