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은 이정후 '또 4안타 쇼'…MLB 전체 타율 4위 작성일 06-05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05/0001362128_001_20260605205617583.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597113<br><br><앵커><br> <br> 지금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는 바로 이정후 선수입니다. 시즌 네 번째 4안타 활약으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빅리그 전체 타율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br> <br> 배정훈 기자가 전합니다.<br> <br> <기사><br> <br> 1회 첫 타석 안타로 일찌감치 빅리그 데뷔 후 최다인 1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이정후의 방망이는 경기 내내 식지 않았습니다.<br> <br> 3회 오른쪽 담장까지 굴러가는 1타점 2루타를 때려냈고, 7회 바깥쪽 공을 밀어쳐 안타를 추가한 뒤 타자 일순해 다시 돌아온 타석에선 몸쪽 공을 잡아당겨 또 우전 안타를 만들었습니다.<br> <br>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완성한 이정후는 부상 복귀 후 7경기에서 타율 6할 5푼 5리의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습니다.<br> <br> 자이언츠 소속 선수가 7경기 동안 안타 19개를 만든 경우는 무려 94년 만에 처음입니다.<br> <br> 이정후는 시즌 타율도 3할 2푼 2리까지 끌어올려 빅리그 전체 4위에 오르며 본격적으로 타격왕 도전을 시작했습니다.<br> <br> 성적 상승 비결은 더 적극적이고 정교해진 타격입니다.<br> <br> 부상 이전에 3.76개였던 타석 당 투구수가 복귀 이후론 단 3개로 줄어들었습니다.<br> <br> 애매한 공을 참는 대신 훨씬 적극적으로 스윙해 빅리그에서도 최고 수준인 자신의 '콘택트 능력'을 극대화하며 미국 무대 데뷔 3년 만에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br> <br> (영상편집 : 이재성, 디자인 : 이예솔) 관련자료 이전 [팩플] 삼겹살 회식서 만난 네이버·엔비디아, 3년 간의 밀착 협력 06-05 다음 젠슨황, 홍대 삼겹살집서 ‘삼소회동’…최태원 맥주 따르고, 이해진 ‘쌈싸기’ 시연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