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7승' 한화, 롯데 9-2로 격파… 2연패 탈출 작성일 06-05 3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6/05/0000178388_001_20260605231017583.jpg" alt="" /><em class="img_desc">한화 이글스가 류현진의 안정적인 투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한화이글스 제공</em></span> </div>한화 이글스가 류현진의 안정적인 투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br><br>한화는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롯데를 9-2로 제압했다. <br><br>이로써 한화는 2연패에서 벗어나 28승 1무 27패로 5위를 유지했고, 롯데는 2연패에 빠지며 9위에 머물렀다. <br><br>경기는 3회초 한화가 선취점을 내며 시작됐다. 2사 후 페라자의 안타와 문현빈의 3루타로 먼저 균형을 깼다. 롯데는 4회말 김민성의 적시 2루타로 1-1 동점을 만들며 맞섰다. <br><br>이후 한화는 5회초 페라자의 솔로 홈런으로 다시 리드를 가져오며 흐름을 바꿨고, 6회초 연속 안타로 만든 1사 만루에서 내야 땅볼과 밀어내기 볼넷, 페라자의 2타점 적시타를 묶어 4점을 뽑아 6-1로 달아났다. <br><br>롯데가 6회말 1점을 만회했지만, 한화는 7회 김태연의 2루타 이후 상대 폭투로 추가 득점에 성공하며 격차를 유지했다. <br><br>이후에도 문현빈의 8회 희생플라이, 9회 추가 득점으로 쐐기를 박았다. <br><br>마운드에서는 류현진이 6이닝 3피안타 2실점(비자책)으로 호투하며 시즌 7승과 함께 개인 5연승을 이어갔다. 관련자료 이전 '올러, 7이닝 무실점' KIA, 삼성 2경기 차 추격 06-05 다음 젠슨 황 ‘삼소회동’서 한턱 낸 이해진···'네이버페이 커넥트' 주목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