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전 남친 3명 동시 출전" 마성의 女, 구남친 1·2호 아닌 3호 응원한 사연 "내가 다시 문자했다" 작성일 06-06 37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06/0003441810_001_20260606001711256.jpg" alt="" /><em class="img_desc">조에나 슈타일렌. /사진=조에나 슈타일렌 SNS 갈무리</em></span>인기 인플루언서의 전 남친 3명이 같은 복싱 대회에 출전해 화제다. 독일의 인플루언서 겸 방송인 조에나 슈타일렌(27)이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를 공개했다.<br><br>영국 '더선'은 지난 3일(한국시간) 슈타일렌이 인터뷰를 통해 '페임 파이팅 vs 미스핏츠 복싱' 대항전에 출전하는 전 남친들을 향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고 전했다.<br><br>오는 6일 독일 레버쿠젠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유명인 복싱 단체 '페임'과 '미스핏츠'의 크로스 프로모션 이벤트로, 총 8개의 경기를 진행한다. 슈타일렌은 놀랍게도 이 중 세 명의 선수와 로맨틱한 과거를 보냈다.<br><br>먼저 페임 소속의 찬 카플란과 필립 파블로비치는 슈타일렌과 리얼리티 예능 '러브 아일랜드'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던 인물들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06/0003441810_002_20260606001711281.jpg" alt="" /><em class="img_desc">체이스 드무어(왼쪽)과 조에나 슈타일렌. /사진=더선 갈무리</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06/0003441810_003_20260606001711302.jpg" alt="" /><em class="img_desc">알렉스 페트로비치(왼쪽)와 체이스 드무어. /사진=더선 갈무리</em></span>슈타일렌은 이들에 대해 "카플란과는 오랫동안 대화하지 않았고, 파블로비치와도 지난해 대회 이후 연락을 끊었다"면서도 "하지만 서로 악감정은 없으며, 그들의 경기에 행운을 빈다"고 담담하게 말했다.<br><br>반면 슈타일렌이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 인물은 미스핏츠 헤비급 챔피언 체이스 데무어다. 데무어는 이번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 독일 TV 스타 알렉스 페트로비치와 격돌한다.<br><br>슈타일렌과 데무어는 지난해 11월 스페인에서 예능 '엑스 온 더 비치'를 촬영하며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친밀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br><br>슈타일렌은 "데무어가 경기를 위해 독일에 입국하면서 최근 다시 매일 문자를 주고받고 있다"며 "당연히 경기장을 찾아 링 앞에서 그를 응원할 것이다, 데무어의 승리를 완전히 확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06/0003441810_004_20260606001711330.jpg" alt="" /><em class="img_desc">조에나 슈타일렌. /사진=조에나 슈타일렌 SNS 갈무리</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분유 파워' 장착하나...'한국계 유명 모델'과 결혼한 '라서방' 라운트리, 'UFC 1위' 안칼라예프 꺾고 타이틀전 티켓 다시 거머쥘까 06-06 다음 '세계 최강' 안세영, 초추웡 완파하고 인니오픈 4강 안착(종합2보) 06-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