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폭로! "속옷과 양말 구매하겠단 사람 많아"...화려함 뒤 스타의 삶, 털어놓은 엘렌 후그, 무례한 요청 많아, "정말 역겨운 순간도 견뎌야" 작성일 06-06 4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6/0002248300_001_2026060601260941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네덜란드 여자 필드 하키 선수 엘렌 후그가 화려함 뒤에 감춰진 스타의 삶과 고충 등을 털어놓았다.<br><br>엘렌 후그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네덜란드 대표팀서 한솥밥을 먹었던 동료 나오미 판 아스와 진행한 팟 캐스트 내용 가운데 일부를 공유했다.<br><br>네덜란드 여자 필드 하키의 전성기를 상징하던 두 사람은 은퇴 후 각종 방송 활동을 통해 활발하게 미디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r><br>특히 'EN DOOR'라는 팟 캐스트 채널을 통해 전 세계의 다양한 스포츠 이슈를 다루며 인기를 끌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6/0002248300_002_20260606012609449.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6/0002248300_003_20260606012609496.jpg" alt="" /></span></div><br><br>참고로, 엘렌 후그는 현역 시절, 실력만큼이나 화려한 외모와 입담으로 주목받은 배경이 존재한다. 또한 나오미 판 아스는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전설 스벤 크라머와 긴 시간 연애 끝 두 아이를 출산하며 단순한 적진 선수라기보단 이슈를 끌고 다니는 셀러브리티로 인식되고 있다.<br><br>엘렌 후그는 여느 때와 같이 팟 캐스트 방송을 진행하던 중 선수 시절 겪었던 끔찍한 일을 떠올리며 "비용을 내고 속옷을 구매하겠단 사람이 많았다. 심지어 양말을 사고 싶단 사람도 있었다. 이들은 직접 SNS를 통해 연락해 왔다"고 밝혔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6/06/0002248300_004_20260606012609539.jpg" alt="" /></span></div><br><br>계속해서 "심지어 특정 신체 부위 사진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었다. 어떤 사람은 발이 드러난 사진을 올릴 때마다 반응했다"라며 "무례한 요청이 많았다. 하지만 정말 역겨운 순간도 견뎌야 했다"고 고백했다.<br><br>그럼에도 나오미 판 아스는 밝게 웃으며 비교적 의연하게 반응했다. 여기엔 분명한 이유가 존재했다. 안타깝게도 비슷한 일로, 고통받은 경험이 있다며 동료의 아픔에 공감했다.   <br><br>사진=엘렌 후그, 나오미 판 아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직전 차에 치여 쓰러지는 큰 사고가…" 네덜란드 빙속 스타 레이르담, 이런 아픔 있었구나→ISU "굴하지 않고 질주, 올림픽서 金메달" 06-06 다음 "내일은 또 무슨 옷 입지?" 무명 女 미녀 선수, '협찬 0개'로 프랑스 오픈 결승행→전 세계 열광 "숙박만 겨우 구해서..."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