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컵스전 2루타…13경기 연속 안타 행진 작성일 06-06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06/0001362188_001_2026060610471194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현지시간 4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안타를 치고 있다.</strong></span></div> <br>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자신의 빅리그 연속 경기 최다 안타 기록을 '13'으로 늘렸습니다.<br> <br> 이정후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시카고 컵스와 방문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치고 몸에 맞는 공 1개와 득점 1개를 곁들였습니다.<br> <br> 시즌 타율은 3할 2푼 1리로 소폭 내려갔습니다.<br> <br> 이날 이정후가 기록한 유일한 안타는 장타였습니다.<br> <br> 이정후는 5회 노아웃 1루에서 시즌 14호 2루타를 때려내며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 <br> 6회에는 투수 호비 밀너에게 몸에 맞는 공을 얻어내 멀티 출루를 완성했고, 이어 터진 맷 채프먼의 홈런 때 홈을 밟아 득점도 올렸습니다.<br> <br> 나머지 타석에서는 삼진 1개를 포함해 범타로 물러났습니다.<br> <br> 한편 샌프란시스코 타선은 이날 홈런 7방을 포함해 장단 19안타를 몰아치며 컵스 마운드를 맹폭했습니다.<br> <br> 1회 윌리 아다메스의 투런포를 시작으로 4회 채프먼의 그랜드슬램과 케이시 슈미트의 투런포가 터지며 단숨에 승기를 잡았습니다.<br> <br> 아다메스와 채프먼, 슈미트는 이날 나란히 홈런을 2개씩 가동하며 펄펄 날았고, 9회에는 조나 콕스까지 홈런포에 가세했습니다.<br> <br> 4회 6점, 6회 7점을 뽑아내는 폭발적인 화력을 앞세운 샌프란시스코는 컵스를 18대 3으로 대파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06-06 다음 한일전 이어 한중전! 안세영·심유진 동반 승리하면 '꿈의 코리안 더비' 열린다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