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로서 성장한 경기도, 내겐 제2의 고향”…경기 이네이트 이한울 “성적으로 보답” 작성일 06-0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道 e스포츠팀 FC모바일 종목<br>올해 합류… 경기 대표로 출전<br>선수 생활 시작한 ‘제2의 고향’<br>“경콘진 지원 큰 힘, 최선 다할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F8BxnQ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e4f8f4a2c76995be5967c81dee8fc41782bd45056e0e004596cc856d1e13cd" dmcf-pid="us36bMLx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 경기 e스포츠 페스티벌’ 현장에서 ‘경기 이네이트’ FC모바일 종목 이한울 선수가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6/kyeonggi/20260606130107267doox.jpg" data-org-width="1200" dmcf-mid="0ndmjCWI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6/kyeonggi/20260606130107267do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 경기 e스포츠 페스티벌’ 현장에서 ‘경기 이네이트’ FC모바일 종목 이한울 선수가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24ab23836fb93889829fc2244fca5352bbcbfd723b6df7336126871ac79780" dmcf-pid="7O0PKRoMSS" dmcf-ptype="general"><br> “선수 생활의 시작을 함께한 경기도를 대표하게 돼 의미가 큽니다.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25bb796caf3cfa11a2fd8c17dd5d144f25929148af78fd0eacd233403a1c0c73" dmcf-pid="z16AiDCECl" dmcf-ptype="general">경기도 연고 e스포츠팀 ‘경기 이네이트(Gyeonggi Innate)’ FC모바일 종목 이한울 선수(31·닉네임 오수)는 3일 경기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aaea157e2d6b078d67f24dae7fa194e4b526d6b4010d477fccffc31da9a186f6" dmcf-pid="qtPcnwhDvh" dmcf-ptype="general">경기 이네이트는 문화체육관광부의 e스포츠 지역 연고제 사업에 따라 창단된 경기도 대표 e스포츠팀이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경콘진)의 지원을 받아 전국 단위 대회에 출전하고 있으며 이 선수는 올해 박희찬 선수(27·닉네임 회백숙)와 함께 협약에 따라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 등 FC모바일 종목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4cba3334093d7cb5a08d962181aa900bf6b76126ddfe12d30dd5bff25a68c902" dmcf-pid="BFQkLrlwhC" dmcf-ptype="general">대전 출신인 그는 현재 경기도 거주 7년 차다. 학교를 졸업한 뒤 사회생활을 시작한 곳도, FC모바일 선수로 성장한 곳도 모두 경기도다. </p> <p contents-hash="ad6aeec4c112a8f116a1fee5b00fa4d3ae3058d43259ac3ebaefda871668dde4" dmcf-pid="b3xEomSrTI" dmcf-ptype="general">이 선수는 “경기도에 와서 FC모바일을 접했고 많은 사람을 만나며 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이 이뤄진 곳인 만큼 경기도는 제2의 고향처럼 느껴지는 특별한 지역”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fa540765c566574210b4d4fc7c13b7ecef6d90b25e227bb21afb9e0fe0fa213" dmcf-pid="K0MDgsvmCO" dmcf-ptype="general">올해 경기 이네이트 합류도 남다른 의미가 있다. 새로운 팀을 고민하던 시기, 합류 제안을 받으면서 자연스레 경기도 연고팀과 인연을 맺은 덕이다. </p> <p contents-hash="930f8bda581fc6ff71626a3eb5f5bffe23bb629dffab76ecd751fdcd55c88919" dmcf-pid="9pRwaOTsys"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대표하는 팀이라는 점에서 책임감이 크다”며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8c1c0053c88ff7ab9cf810141c82d3b597b5cfda114cee12048c6df59cd225" dmcf-pid="2UerNIyO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달 23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경기 e스포츠 페스티벌’ 내 ‘경기 이네이트’ 출정식에서 FC모바일 종목 선수 이한울 씨(오른쪽 두번째)와 박희찬 씨가 미소를 짓고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6/kyeonggi/20260606130108600czjz.jpg" data-org-width="1200" dmcf-mid="py4NdkOc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6/kyeonggi/20260606130108600cz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달 23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경기 e스포츠 페스티벌’ 내 ‘경기 이네이트’ 출정식에서 FC모바일 종목 선수 이한울 씨(오른쪽 두번째)와 박희찬 씨가 미소를 짓고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390695659e3eea742374574062dea477d96cea1753c52ab8f47937dd75fea3" dmcf-pid="VudmjCWITr" dmcf-ptype="general"><br> 지난달 23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경기 e스포츠 페스티벌’에서 함께한 출정식은 선수로서 동기 부여를 얻는 계기가 됐다. 그는 “꿈꾸던 큰 무대를 경험하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느꼈다”며 “경기도를 대표해 출전한다는 실감이 났고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도 생겼다”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9a30ac61351adc5008807fa452c8b91c37925b844c2fb7c65ebbf46ec699c67c" dmcf-pid="f7JsAhYCCw" dmcf-ptype="general">경콘진의 지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2e662fe6ef9350db459ae67d6a828b08e98f22916d6a9087340cb1ecee3b0173" dmcf-pid="4ziOclGhCD" dmcf-ptype="general">이 선수는 “선수들은 경기 외적인 부분에 흔들리지 않을 때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다”며 “진흥원의 대회 참가 및 홍보 지원 덕분에 연습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2a2a65edd83b308a3114c09547c548371c55d4442a4a86244af25f812d00b66" dmcf-pid="8qnIkSHlSE" dmcf-ptype="general">그는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국가대표 선발전 결선 진출, 전국 대회 수상 등을 기록하며 성장해 왔다. 지난해 KEL 진출을 회상하던 이 선수는 “당시에는 상위권 진출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평가도 있었지만 이런 여론이 더 큰 자극이자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기본기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5cfeeaf54f064bda1c1044dea000b85085ea0684d27b7a56160c6a2e9171583" dmcf-pid="6BLCEvXSyk" dmcf-ptype="general">끝으로 “경기 이네이트를 응원해 주시는 도민과 팬들에게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며 “올 시즌 경기도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자부심을 품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56842b4e2d3ad8fa4be1f0227d032b3c37b74ba8534c64b695602eaa983907b" dmcf-pid="PbohDTZvlc" dmcf-ptype="general">금유진 기자 newjeans@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즈이' 먼저 몰락, '中 비상' 안세영 만나기 전에 2연속 짐 싸자 "왕즈이, 정신력 강화 필요" 충고 06-06 다음 젠슨 황이 ‘픽’한 디지털 트윈 뭐길래…개발 뛰어든 통신3사 [빛이 나는 비즈]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