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로 '결전의 땅' 입성 순간...현지 보안요원이 손흥민에게? 작성일 06-06 40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r> 축구 대표팀이 오늘(6일) 월드컵 '결전의 땅'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습니다. 비행기가 내리는 순간, 공항 활주로에서는 멕시코의 전통음악 마리아치가 울려 퍼졌고, 과달라하라가 속한 주인 할리스코주의 파블로 레무스 나바로 주지사도 한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선수단을 환영했습니다. 공항의 보안요원들마저도 손흥민 선수와 사진찍기 바빴는데요. 그 현장, 그리고 손흥민 선수의 인터뷰까지 '지금이장면'이 전해드립니다. <br><br></div> 관련자료 이전 "민선 9기 출범 맞아 화합 위해 달렸습니다" 06-06 다음 '또즈이' 먼저 몰락, '中 비상' 안세영 만나기 전에 2연속 짐 싸자 "왕즈이, 정신력 강화 필요" 충고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