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18세 공격수 카를, 허벅지 다쳐 월드컵 '좌절' 작성일 06-06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06/0001362206_001_2026060613430841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레나르트 카를</strong></span></div> <br> '전차군단' 독일 축구 대표팀의 '18세 공격수' 레나르트 카를이 허벅지 근육 파열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br> <br> 독일축구협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카를이 7일 예정된 미국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진행된 대표팀 훈련에서 왼쪽 전방 허벅지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협회는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은 카를을 대신해 미드필더 아산 우에드라오고를 대체 발탁했다"며 "우에드라오고는 지난해 11월 슬로바키아와 북중미 월드컵 예선에서 A대표팀 데뷔전과 데뷔골을 넣었다.<br> <br> 조만간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 <br> 바이에른 뮌헨 유스 출신인 카를은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무대에 데뷔해 정규리그 26경기를 뛰면서 5골을 뽑아내는 좋은 활약을 펼쳤고, 공식전 40경기에서 9골을 작성했습니다.<br> <br> 카를은 마침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독일 대표팀의 최연소 선수로 발탁돼 월드컵 무대를 준비했지만, 뜻밖의 부상으로 꿈을 접어야 했습니다.<br> <br> 나겔스만 감독은 "특유의 거침없는 플레이와 창의성은 물론 스피드와 좋은 성품으로 팀에 완전히 녹아들었지만 월드컵 기회를 놓치게 된 것은 본인은 물론 모두에게도 충격"이라며 "진심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메모리 값 뛰어도 TV 가격 그대로...광고수익 겨냥" 06-06 다음 "민선 9기 출범 맞아 화합 위해 달렸습니다"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