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태극전사 강점은 '투혼'…손흥민, 중요한 역할할 것" 작성일 06-06 44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6/06/0000110724_001_20260606154616935.jpg" alt="" /><em class="img_desc">▲FIFA와 인터뷰에 나선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 [연합뉴스]</em></span></figure><br>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이 태극전사들의 최고 강점으로 '투혼'을 손꼽으며 "선수들이 월드컵을 두려워하지 말고 즐기는 무대로 바라보길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br><br>홍명보 감독은 6일(한국시간) FIFA 홈페이지에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선수와 지도자로서 통산 7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는 소감을 전했습니다.<br><br>21살의 나이로 1990년 이탈리아 대회를 통해 월드컵 무대에 데뷔한 홍 감독은 1994년 미국 대회, 1998년 프랑스 대회, 2002년 한일 대회에는 선수로 출전했습니다.<br><br>2006 독일 대회에선 수석 코치로, 2014년 브라질 대회에선 사령탑으로 활약했습니다.<br><br>또다시 태극전사를 이끌고 2026 북중미 대회에 참가해 홍 감독은 통산 7번째로 월드컵을 경험합니다.<br><br>홍 감독은 '월드컵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에 대해 "월드컵은 꿈의 무대다. 모든 축구인의 꿈 그 자체"라고 강조했습니다.<br><br>홍 감독은 한국 축구의 대명사처럼 불리는 '투혼'에 대해선 "세대가 많이 변했지만, 한국 대표팀이 가진 하나의 강점"이라며 "투혼은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중요한 부분이고 앞으로 또 만들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라고 설명했습니다.<br><br>그는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이 국민적 기대감이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있다는 질문에도 "맞다. 손흥민은 지난 수년간 대표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고, 이번 월드컵에서도 크게 기여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답했습니다.<br><br>#홍명보 #월드컵 #손흥민 관련자료 이전 美증시 반도체주 시총 하루새 2000조원 증발…코스피 ‘블랙 먼데이’ 우려 06-06 다음 [속보] 안세영 2게임 무너졌다, 9:2→19:21…믿을 수 없는 뒤집기 허용→3게임서 승자 가린다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