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쏘니 만나보고 싶어요!”…남아공과 평가전 치르러 온 자메이카 선수단의 바람?! 작성일 06-06 28 목록 <div id="ijam_content"><br> 2026 북중미 월드컵 준비가 한창인 멕시코에선 어딜 가나 손흥민 선수의 이름이 들립니다. 남아공과 평가전을 치르기 위해 현지를 찾은 자메이카 대표팀도 마찬가지였는데요. 언젠가 꼭 '쏘니'를 만나보고 싶다는 선수들의 바람을 들어봤습니다. <br><br><!--naver_news_vod_1--><br> 개막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br> 2026 북중미 월드컵 <br><br> 멕시코의 해발 2430m 도시 <br> 파추카도 월드컵 열기로 뜨거운 가운데 <br><br> 파추카에서 JTBC 취재진과 마주친 <br> 자메이카 대표팀 선수단 <br><br> 자메이카는 월드컵 본선엔 못 올랐지만 <br><br> 한국과 조별리그 치르는 남아공의 <br> 평가전 상대로 멕시코 찾아 <br><br> 한국 취재진과의 축구 이야기에서 <br> 빠질 수 없는 그 이름 <br><br> [로비노 고든/ 자메이카 축구 대표팀] <br> "손흥민이요. 기술이 뛰어난 선수죠. <br> 정말 뛰어나고, 공격적인 능력이 좋아요." <br><br> 손흥민 얘기에 눈이 '반짝' <br><br> [타릭 시미네스/ 자메이카 축구 대표팀] <br> "'쏘니'는 아이콘이에요.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고요. 스타 선수이죠." <br><br> [타릭 시미네스/ 자메이카 축구 대표팀] <br> "그는 성격이 아주 차분하고, 겸손한 사람이죠. <br> 우리도 그에게서 그런 점을 배우려고 해요. 그래서 우린 손흥민을 좋아합니다." <br><br> [타릭 시미네스/ 자메이카 축구 대표팀] <br> "(실제로 본 적도 있나요?) <br> 아뇨, 직접 본 적은 없어요. 언젠가는 볼 수 있길 바라요." <br><br> 전세계 팬들뿐만 아니라 <br> 선수들도 사랑하는 <br><br>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 <br><br> 그의 네 번째 월드컵이 <br> 곧 시작된다 <br><br></div> 관련자료 이전 이게 말이 되나! 안세영 7-17→23-21 '기적의 대역전극' 썼다…中 천위페이 78분 혈투 끝 격파→인도네시아 오픈 극적 결승행 06-06 다음 UFC 파이터 정다운의 소신, 6·3 지방선거 논란에 "이게 맞나?" 의문...현충일엔 태극기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를 모른다면"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