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축구대표팀 선수들, 월드컵 출전 위한 미국 입국비자 발급 작성일 06-06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별 리그 세 경기 모두 미국서 진행<br>일부 기술 및 행정 담당자들은 아직 미발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6/06/0001952590_001_20260606170509021.jpg" alt="" /><em class="img_desc">이란 축구대표팀 선수들 / 사진=로이터</em></span><br><br>미국과 이란의 분쟁이 아직 끝나지 않은 가운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이란 축구 대표팀 선수들에게 미국 입국 비자가 발급됐습니다. <br><br>로이터 통신의 현지 시간 5일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 당국자는 지난 밤사이에 이란 대표 선수들에게 미국 입국 비자가 발급됐다고 밝혔습니다. <br><br>다만 이란의 반관영 매체인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대표팀의 일부 기술 및 행정 담당자들에게는 아직 미국 입국 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br><br>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함께 G조에 속한 이란은 조별리그 세 경기를 모두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 잉글우드와 시애틀에서 치릅니다. <br><br>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하면서, 한때 이란의 대회 불참 가능성이 제기됐던 적도 있습니다.<br><br>이에 이란 대표팀은 출전은 하기로 하되, 원래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 차릴 예정이었던 월드컵 베이스캠프를 멕시코로 변경했습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3게임 17대 7에서 대역전…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인도네시아 오픈 결승행 06-06 다음 안세영, 인니 오픈 결승행...3세트 10점차 대역전 06-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