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FAIR 2026 미리보기] 파르고스, 공공에서 금융까지... AI 통합 개인정보 관제 플랫폼으로 진화 작성일 06-0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q0MokLOQ"> <p contents-hash="1528fd4acfe88aad1b20d86c1c42cca9f17fc9af718ff9ee1a29f441dfd46fb6" dmcf-pid="qfBpRgEoEP" dmcf-ptype="general"><strong>개정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앞두고 AI 기반 개인정보 통합관제 수요 확대<br>파르고스, DRM·E-DLP 연계한 통합 개인정보 관제 플랫폼 제공<br>공공에서 금융까지 고객사 확대하며 시장 공략 가속화</strong></p> <p contents-hash="34e0c36dc8acba7a9d79618f8c4683290a10c097c86f9fb53d6695d4be737e5d" dmcf-pid="B4bUeaDgr6"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강초희 기자] 개인정보보호법 강화에 파르고스(PARGOS)의 개인정보 통합관제 플랫폼이 주목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b64c510be4d710329a7d2683cac545c5fb74cea1bdb866c7e91f2b687beef8" dmcf-pid="bbU16JNd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7/552815-KkymUii/20260607103924607spkx.jpg" data-org-width="1000" dmcf-mid="7gbUeaDg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7/552815-KkymUii/20260607103924607spk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326c3eb0d4a9b8ec833afaf24285f0acdfc52f169dfefb787d03ae41e7b5876" dmcf-pid="KKutPijJs4" dmcf-ptype="general"> <br>2026년 2월 국회를 통과하고 같은 해 3월 공포된 개정 개인정보보호법(2026년 9월 11일 시행 예정)은 기업과 기관의 개인정보 거버넌스 체계에 근본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0f51b1068cf9e82b0b69a4106440a5f706fe2b49e2a6c6f1e8337f617ce14891" dmcf-pid="997FQnAimf" dmcf-ptype="general">핵심은 경영진 책임의 법제화다. 개정법은 사업주 또는 대표자(CEO)를 개인정보 처리 및 보호의 최종 책임자로 명시하고,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에게는 전문 인력 관리·예산 확보·이사회 보고 의무를 부과했다. 이뿐만 아니라 반복적·중대한 위반에 대해서는 현행 매출액 3% 상한의 과징금을 매출액 10% 이내로 대폭 상향하는 징벌적 과징금 제도도 도입된다.</p> <p contents-hash="65cd79bcca5857d6726f193a492707c61c122560a588adc0340d55f93863c8d8" dmcf-pid="22z3xLcnmV" dmcf-ptype="general">파르고스의 출발점은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솔루션이었지만, 현재는 그 범위를 훨씬 넘어선다.</p> <p contents-hash="c5b1e0da4dc51488c71b0dfd0334473149d7982602493ba630442adf916c206d" dmcf-pid="VVq0MokLI2" dmcf-ptype="general">파르고스는 개인정보처리시스템의 DBMS에 저장된 개인정보에 대한 접속 로그를 육하원칙 형태로 자동 수집·분석하고,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AI 딥러닝 엔진으로 비정상 접속 행위를 근실시간 탐지한다. </p> <p contents-hash="4c0c3981620496bd5c978258d905608981246a1dc32abb2559ba4b8d4061d674" dmcf-pid="ffBpRgEow9" dmcf-ptype="general">단순히 로그를 쌓는 것이 아니라 △비정상 접속 패턴 탐지 △소명 처리 및 이력 관리 △월 점검분석 보고서 자동 생성 △인사정보 연계를 통한 접근권한 현행화까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고시의 핵심 항목을 원스톱으로 충족시킨다.</p> <p contents-hash="28af7f4f8cfbe1cae79da8e9d6469d2c529c98094816a632b11ceba2dc6db970" dmcf-pid="44bUeaDgEK" dmcf-ptype="general">파르고스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DRM, E-DLP, 출력물 보안 등 기존 개인정보 보호 포인트 솔루션의 로그를 통합·관제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이다. 개인정보가 데이터베이스 접근 경로뿐만 아니라 문서 유출, 이메일 송신, 출력물 등 다양한 경로로 새어 나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파르고스는 이러한 다양한 경로를 단일 시나리오에서 통합해 감시하는 개인정보 통합관제 허브의 기능을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653027ad277c36863583952b866d44461ca93599b7b62800e0074b37c86a8fa" dmcf-pid="88KudNwaEb" dmcf-ptype="general">최근 삼오CNS는 이를 발판으로 함평군청, 미래에셋증권, 코스콤, 노랑풍선 등 공공·증권·금융·일반기업 분야로 고객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금융기관은 대량의 고객 신용정보와 투자정보를 처리하는 만큼 개인신용정보 유출 사고 발생 시 피해 규모가 막대하고 감독 리스크도 크다. 이런 이유로 금융기관에서는 단순 컴플라이언스 충족을 넘어, 내부 직원의 비정상 행위 탐지·차단과 실시간 이상징후 관제를 동시에 요구하는 추세다.</p> <p contents-hash="c1c60f3c970ead1de1054e7898353552415dcb3e6a817c1d53705566c922b707" dmcf-pid="6697JjrNIB" dmcf-ptype="general">파르고스가 제공하는 DRM·E-DLP 연계 통합관제 기능은 바로 이 지점에서 금융기관의 니즈와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고객 데이터에 접근하는 내부자의 행위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이상 패턴 발생 시 즉각 알림·소명 요청이 가능하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0a25082977dc2bd4434fb9d520340c6325c5446a8d41ced22274dc56e7b0c01b" dmcf-pid="Poe6ECWIrq" dmcf-ptype="general">개인신용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뒤 수습하는 사후 대응 체계로는 강화된 법령과 징벌적 과징금을 막을 수 없다. CEO가 최종 책임자로 지목된 지금, 개인정보 보호는 전략적 경영 의사결정의 영역이 됐다.</p> <p contents-hash="2edf06faf3056fae2f990bc0a3a651917861549e52a955647c316bfc2017e4bf" dmcf-pid="QgdPDhYCDz" dmcf-ptype="general">파르고스는 단일 솔루션이 아니라 조직 내 모든 개인정보 흐름을 가시화하고, AI가 이상 징후를 먼저 감지하며, 법적 요건을 자동으로 충족시키는 지능형 개인정보 통합관제 플랫폼이다. 공공에서 금융으로, 컴플라이언스에서 통합관제로, 파르고스의 진화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a2761c9ecccccd085d93b0624150ee8e26c596d0030fc0f11f9fb7a42638220" dmcf-pid="xaJQwlGhI7" dmcf-ptype="general">파르고스의 개인정보 통합관제 플랫폼은 ‘PIS FAIR 2026’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981ba9d4992975b937617b911f8bf83531a4ef32db9579172ea98972bf9c77ff" dmcf-pid="y3XTB8e4Eu" dmcf-ptype="general">한편, ‘안전한 AI를 위한 약속, 사전예방 기반 개인정보보호체계 구축’이라는 주제로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콘퍼런스인 ‘PIS FAIR 2026’(제15회 개인정보보호페어 & CPO워크숍)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PIS FAIR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CISO협의회, 더비엔이 주관한다.</p> <p contents-hash="89036e49624ac7253744b146a32e3988e1d6eff28df988cdb2793abbcc28063d" dmcf-pid="W0Zyb6d8rU" dmcf-ptype="general">PIS FAIR 2026은 개인정보보호 분야 유관기관과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기업이 함께하는 행사로, 매해 4000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축제의 한마당이다. 특히 공공기관 및 기업의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를 비롯해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개인정보 처리자는 PIS FAIR 2026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할 경우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세 안드레예바, 흐발린스카 꺾고 프랑스오픈 정상 [뉴시스Pic] 06-07 다음 19세 안드레예바, 프랑스오픈 정상…생애 첫 메이저 우승 입맞춤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