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안드레예바, 흐발린스카 꺾고 프랑스오픈 정상 [뉴시스Pic] 작성일 06-07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7/NISI20260607_0001315881_web_20260607094720_20260607105420762.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와 강아지를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결승에서 돌풍의 주인공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em></span><br><br>[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러시아 출신의 19세 신예 미라 안드레에바가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br><br>안드레에바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폴란드의 예선 통과자 마야 흐발린스카(114위)를 2-0(6-3, 6-2)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안드레에바는 1992년 모니카 셀레스(당시 18세) 이후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7/NISI20260607_0001315732_web_20260607101319_20260607105420766.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꺾고 우승한 후 감격스러워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돌풍의 주인공 흐발린스카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7/NISI20260607_0001315769_web_20260607094720_20260607105420769.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결승에서 돌풍의 주인공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7/NISI20260607_0001315736_web_20260607094720_20260607105420771.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 오른쪽)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꺾은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돌풍의 주인공 흐발린스카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7/NISI20260607_0001315816_web_20260607094720_20260607105420774.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햇빛에 반사되는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결승에서 돌풍의 주인공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7/NISI20260607_0001315822_web_20260607094720_20260607105420777.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 왼쪽)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코치와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결승에서 돌풍의 주인공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7/NISI20260607_0001315807_web_20260607094720_20260607105420780.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 가운데)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볼키즈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결승에서 돌풍의 주인공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07/NISI20260606_0001315631_web_20260607094720_20260607105420783.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와 경기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돌풍의 주인공 흐발린스카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헝가리 핸드볼, 키슈바르다가 모이라 부다외르시 꺾고 극적으로 7위 도약 06-07 다음 [PIS FAIR 2026 미리보기] 파르고스, 공공에서 금융까지... AI 통합 개인정보 관제 플랫폼으로 진화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