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유도단, 유망주 육성 스포츠 재능나눔 적극 작성일 06-07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6/07/0000746220_001_20260607132713039.jpg" alt="" /></span> </td></tr><tr><td> 김재범 한국마사회 유도단 감독이 지난 1일 경북 구미 도개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유도단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직접 레슨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제공 </td></tr></tbody></table> 한국마사회 유도단이 미래 유도 유망주 육성을 위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br> <br> 7일 마사회에 따르면 김재범 감독이 이끄는 마사회 유도단은 지난 1일 경북 구미에 위치한 도개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유도단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대련 및 원포인트 레슨 등 재능기부 강습 행사를 가졌다.<br> <br> 지도자 및 선수 전원이 봉사자로 직접 나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노하우와 실전 기술을 아낌없이 전수했고 유소년 선수들은 정상급 선수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귀중한 경험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br> <br> 김 감독은 “미래 유도계를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들과 그들의 훈련 공간에서 함께 땀 흘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유소년 선수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이날 강습은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유도 기본기 및 메치기 기술 및 개인별 굳히기 및 대련 자세를 교정하는 원포인트 레슨이 주를 이뤘다. 이어 선수와 유소년 선수가 짝을 이뤄 진행하는 1:1 맞춤형 기술지도 등으로 구성됐다.<br> <br> 마사회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도 소속 선수단의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및 스포츠 꿈나무들과 희망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br> 관련자료 이전 차준환, 17년만에 연기 복귀…시트콤 '궁전랜드' 주인공 맡아 06-07 다음 EU, 美 빅테크 의존 끊는다…클라우드·AI 주권 선언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