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유도단, 구미 도개중고 유소년 대상 재능 기부…“노하우 아낌없이 전수” 작성일 06-07 29 목록 <b><b>국가대표급 기술 전수…유소년과 함께한 매트 위 특별 수업<br>유도 꿈나무 위한 원포인트 레슨…현장 밀착 지도</b><br></b><br>경북 구미의 체육관 매트 위에 국가대표급 기술이 내려왔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 유도단이 미래 유도계를 이끌 유소년 선수들을 위해 재능 기부 봉사활동에 나섰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6/07/20260607505304_20260607135210082.jpg" alt="" /></span> </td></tr><tr><td> 경북 구미 도개중·고등학교에서 열린 한국마사회 유도단 재능 기부 강습 현장. 한국마사회 제공 </td></tr></tbody></table> 7일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김재범 감독이 이끄는 유도단은 지난 1일 경북 구미 도개중·고등학교를 찾아 유도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대련과 원포인트 레슨 등 특별 강습을 진행했다.<br>  <br>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도자와 선수 전원이 봉사자로 참여해 국가대표급 실전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직접 전수했다. 유소년 선수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고품격 기술들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는 후문이다.<br>  <br> 김재범 감독은 “미래 유도계를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 땀을 흘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이번 경험이 선수들에게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강습은 실전 활용도가 높은 기본기와 메치기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어 개인별 굳히기 및 자세 교정이 포함된 원포인트 레슨과 선수·유소년이 짝을 이룬 1:1 맞춤형 기술 지도가 이어지며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br>  <br>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재능 기부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해 지역사회와 스포츠 꿈나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 첫 올림픽 태권도 챔프, 도핑 규정 위반 20개월 자격정지 06-07 다음 사발렌카 잡았던 19세, 이번엔 메이저 트로피까지...안드레예바,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우승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