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제2의 닉스고 발굴 프로젝트' 진행 작성일 06-07 38 목록 [스타뉴스 | 채준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6/07/0003442102_001_2026060715141164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br>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가 국내 경주마 개량을 가속화하기 위해 '글로벌 능력마 조기발굴 프로젝트'를 최초 시행한다.<br><br>이번 프로젝트는 2세마(2024년생)를 대상으로 유전체 분석과 스마트조교 기술을 활용해 잠재력을 과학적으로 평가하고, 우수마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목표는 '제2의 닉스고'를 키워 한국 경주마를 세계 정상급 챔피언으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코리아컵 등 국내개최 국제경주에서 우승하는 것을 넘어 중동·미국 원정*을 통해 세계 최정상급 무대에 도전하는 것을 지원한다.<br><br>프로젝트는 '참여 신청·접수→유전능력 평가→경주능력 평가→능력마 발굴'의 4단계로 진행된다. <br><br>신청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마주 또는 조교사(마주 업무대행 시)가 신청할 수 있다. 비용은 전액 무료다.<br><br>본지와 전화 통화한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한 K-Nicks 유전체 분석 기술과 스마트조교 연구 성과를 현장에 적용해 우수 경주마 조기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젠슨 황, '배틀그라운드' 게이머 찾았다... 장병규 의장과 강남 PC방 회동 06-07 다음 19세 미라 안드리바, 佛오픈 첫 우승…“누구보다 내 자신에게 고마워”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