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 크래프톤·엔씨 연이어 만나…"엔비디아, e스포츠와 성장" 작성일 06-07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젠슨황, GPU와 AI 노트북 선물<br>국내 게임사와 피지컬 AI 등 논의 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ZVmRoMNJ"> <p contents-hash="97957fa6a4571308014c2c50a94282083303db276a763baa488f87dd4fc79c79" dmcf-pid="YF5fsegRcd"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대표 게임사와 연이어 만났다. 황 CEO는 엔비디아와 한국의 e스포츠가 함께 성장했다고 강조하면서 인공지능(AI) PC를 선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4ab8775811315ab76ad074872373fcfbec10fab6791bc5fd2f437f54e83c4a" dmcf-pid="G314Odae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7일 서울 강남구 일대 PC방 앞에서 취재진의 촬영에 응하고 있다. 공병선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7/akn/20260607152453554oklo.jpg" data-org-width="745" dmcf-mid="xDNT81u5k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7/akn/20260607152453554ok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이 7일 서울 강남구 일대 PC방 앞에서 취재진의 촬영에 응하고 있다. 공병선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83e5470f81993b6c0b551fbdd63cf53c15c57ff078e3b1ae0e42cdfb3923af" dmcf-pid="H0t8IJNdkR" dmcf-ptype="general"> <p>황 CEO는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대 PC방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김택진 엔씨 대표를 만났다. 황 CEO는 PC방에서 게임 이용자들과도 만나 엔비디아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지포스 RTX 5090'을 선물했다. 황 CEO는 GPU를 선물 받은 이용자에게 "당신은 이제 부자"라고 말했다. 황 CEO는 "젠슨 황" "아이 러브(I love) 젠슨 황"이라고 외치는 사람들에게 크래프톤과 엔씨의 게임을 즐기냐고 묻기도 했다.</p> </div> <p contents-hash="b4a7c7693c6946f57ac20c8f00e989de3283214704837e230f73a60d54828096" dmcf-pid="XpF6CijJgM" dmcf-ptype="general">황 CEO는 한국의 e스포츠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황 CEO는 과거 스타크래프트 열풍 때 용산 전자상가를 다니면서 그래픽카드를 판매하기도 했다. 그는 "한국은 언제나 제 마음에서 각별했다. 한국과 엔비디아의 지포스는 함께 성장했다"며 "e스포츠는 한국의 훌륭한 수출품"이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0dbbfc109b774ab114ec62a3db379f7f88416c6b5892b822b93e9b4c66fc4d" dmcf-pid="ZU3PhnAiA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오른쪽)와 김택진 엔씨 대표가 7일 서울 강남구 일대 PC방에서 게임 이용자와 만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엔씨 아이온2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7/akn/20260607152454823aspd.jpg" data-org-width="745" dmcf-mid="yhOFnB4q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7/akn/20260607152454823as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오른쪽)와 김택진 엔씨 대표가 7일 서울 강남구 일대 PC방에서 게임 이용자와 만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엔씨 아이온2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2c4273c1aac3e3fc3b2c81b727655ad3804734812b0ec39e2386318ad64d9b" dmcf-pid="5u0QlLcnkQ" dmcf-ptype="general"> <p>황 CEO는 이날 현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 개발한 AI PC용 칩 'N1X'가 들어간 노트북을 선물하기도 했다. 그는 엔비디아의 AI 노트북 'RTX 스파크'를 선보이면서 "매우 아름답고, 강력하고, 스마트하다"며 "PC는 디자인, 창의성, 비디오게임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우리는 AI로 새로운 PC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p> </div> <p contents-hash="7f080bdcf4ac5d4802f2d2a41d28937af92eb0f99b6624e5f4576bcb7bebef69" dmcf-pid="17pxSokLkP"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최근 N1X를 공개하면서 AI PC 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했다. 황 CEO가 이날 이용자들에게 AI PC를 선물한 것 역시 홍보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황 CEO는 지난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 컴퓨텍스 기조연설에서 N1X를 공개했다. AI PC에는 인터넷 연결 없이 업무를 자동으로 수행하는 AI 비서(에이전트)가 탑재됐다. 황 CEO는 "40년 만에 새로 개발된 PC 라인이 등장하는 것"이라며 "N1X는 시작이다. N2X, N3X로 AI PC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2a5423a4bc869b21f3353b555e1e481a96b62a6d3dab1542972a97a8ea184a" dmcf-pid="tzUMvgEoA6" dmcf-ptype="general">엔비디아와 국내 게임사의 협력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엔비디아는 최근 분야를 넓히고 있는 크래프톤, 엔씨 등과 피지컬 AI 부문의 협력에 대해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 의장은 회동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지난해 4월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와 황 CEO가 만나면서 꾸준히 협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며 "엔비디아는 게임과 AI를 계속 키워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efe83db1b62aa15a197d417064b983a3c84bd17b5ab1f12b8c60d8028a9a22" dmcf-pid="FquRTaDgg8" dmcf-ptype="general">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빙 해킹, 단순 정보유출 넘어 클라우드 계정 관리 논란으로 확산 06-07 다음 한국마사회, 통합기수 시범 운영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