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카누 간판 최용범, 2026 아시아챔피언십 금메달 작성일 06-07 14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6/07/0003528540_001_2026060715401293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ACC 파라카누 아시아챔피언십 KL3 200m 경기에서 우승한 최용범(가운데). 사진 대한장애인카누협회</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2024 파리 패럴림픽 기수로 나섰던 파라카누 간판 최용범이 아시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br> <br> 최용범은 6월 4일부터 7일까지 카자흐스탄 투르키스탄에서 열린 2026 ACC 파라카누 아시아챔피언십 KL3 200m 종목에서 1위에 올랐다. 함께 출전한 황승오는 5위를 기록했다. KL3 등급은 몸통과 부분적 다리 기능을 사용한다. 카약 탑승 시 상체를 앞으로 구부린 자세로 패들링이 가능하고, 다리 보장구 사용도 가능하다. <br> <br> 이번 대회는 2028 LA 패럴림픽 출전을 위한 랭킹포인트가 걸려 있다. 최용범은 1위에 오르면서 랭킹포인트 1000점을 획득했고, 황승오는 790점을 확보했다. 최용범은 이벤트 경기인 KL3 500m 종목에서도 2위에 올랐다. 황승오 선수는 이 종목에서도 5위를 기록했다.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6/07/0003528540_002_2026060715401297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최초의 패럴림픽 카누 출전 선수인 최용범이 7일(한국시간) 프랑스 베르 쉬르 마른 스타드 노티크에서 열린 2024 파리 패럴림픽 카누 KL3 등급 남자 카약 200m 준결승에서 힘차게 노를 젓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4.09.07. </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 비장애인 카누 선수 출신인 최용범은 2022년 3월 교통사고를 당해 왼쪽 다리를 절단했고, 이듬해 7월 장애인카누를 시작했고, 10개월 만에 패럴림픽 출전권을 한국에 안겼다. 한국 최초로 패럴림픽에 나선 최용범은 우리 선수단 기수로 나섰다. 패럴림픽에서 8위에 올랐던 최용범은 LA에선 메달권을 노리고 있다. <br> <br> 한편 파라카누 대표팀은 오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2026 ICF 파라카누 월드컵에 출전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김택진 만난 젠슨 황 "한국이 지포스 키웠다…아이 러브 한국" 06-07 다음 학교운동장, 체육시설 넘어 교육공간으로…한국체육시설안전관리협회, 11일 세미나 개최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