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한번 더 작성일 06-07 14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2회전 ○ 김명훈 9단 ● 변상일 9단 초점1(1~14)</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07/0005690364_001_20260607173743576.jpg" alt="" /></span><br><br>16강 싸움에서 우승 후보 영순위가 졌다. 지난 대회에서 GS칼텍스배 역사에서 가장 많은, 여섯 번째 우승했던 디펜딩챔피언 신진서를 한국 5위 강동윤이 이겼다.<br><br>GS칼텍스배는 지난해부터 한번 져도 한 번 더 질 때까지 기회를 주는 정다운 대회로 거듭났다. 최강자를 돌려세웠던 강동윤은 8강에서 2위 박정환에게 막혔다.<br><br>6위 김명훈은 박민규에게 진 뒤 강유택을 제쳤다. 17번 겨뤘던 두 사람이 GS칼텍스배에서 처음 만났다.<br><br>흑1, 3 소목. 이곳은 화점과 달리 귀를 집으로 만들기 쉽다. 흑5에서 보듯 백2 화점을 둘 때는 귀를 잃어도 좋다고 생각해야 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07/0005690364_002_20260607173743605.jpg" alt="" /></span><br><br>흑13에 다가가 공격 자세를 잡자 백은 손을 빼고 아래로 가 14로 넓게 벌렸다. <참고 1도> 백1로 건드려도 딱히 나쁠 까닭은 없지만 이쪽에서 계속 손을 대고 있으면 아래쪽을 먼저 둘 확률이 점점 낮아진다.<br><br>인공지능 카타고는 <참고 2도> 흑1을 좋은 곳이라 알려준다. 변상일은 그리 눈길을 주지 않았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젠슨황 잠실 시구 “치맥보다 좋은 건 없다” 06-07 다음 "한 방에 상금 25억" 114위→21위 랭킹도 껑충! 女 테니스 선수 인생 역전…프랑스오픈 준우승 '새 역사'→"평생 상금이 13억이었는데"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