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김주하, 밀양아리랑 전국대회 여자 200m 우승 작성일 06-07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07/AKR20260607044400007_01_i_P4_20260607183016028.jpg" alt="" /><em class="img_desc">역주하는 김주하<br>[대한육상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김주하(시흥시청)가 7일 경남 밀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 200m 결선에서 23초92의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 그는 지난달에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대회 3관왕에 오른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정상급 기량을 펼쳤다.<br><br> 2위는 전하영(가평군청·24초44), 3위는 이가은(정선군청·24초99)이 차지했다.<br><br> 여자 고등부 400m 결선에서는 최지우(광양하이텍고)가 55초81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태권도 강상현, 로마 그랑프리 남자 80㎏ 초과급 동메달 06-07 다음 '여자 단식 세계 1위답다' 배드민턴 안세영, 2주 연속 우승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