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크래프톤·엔씨와 AI 협력 강화…"게임 경험 혁신"(종합) 작성일 06-0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젠슨황, PC방서 장병규·김택진 연이어 만나<br>"AI 영역 새로운 경험 만들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whuW1ykU"> <p contents-hash="8c86882e2a8b4986a7bb8f2771e2a008aaf4bcb8d473f48e134e6dd67eb12fdb" dmcf-pid="bPrl7YtWap" dmcf-ptype="general">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방한을 통해 국내 대형 게임사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행보를 보였다. 최근 피지컬 인공지능(AI) 등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크래프톤과 엔씨는 엔비디아와 차세대 기술 등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dd34257888fc0ed18ba4f4cd7e5baf8ca37a438ca818dd1d0a05ac904249bf" dmcf-pid="KQmSzGFYN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오른쪽)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PC방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만나 게임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크래프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7/akn/20260607185302662cscb.jpg" data-org-width="745" dmcf-mid="zSsvqH3G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7/akn/20260607185302662cs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오른쪽)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PC방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만나 게임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크래프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f347024d89bd5db0a6925cb2afa1e9e01049ebe84bbff96af075a7632cae68" dmcf-pid="9xsvqH3Go3" dmcf-ptype="general"> <p>황 CEO는 7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PC방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김택진 엔씨 대표를 연이어 만났다. 황 CEO는 신형 AI PC 'RTX 스파크'를 소개하고 현장에서 만난 이용자에게 선물했다. 아울러 RTX 스파크 플랫폼에서 크래프톤의 대표 게임 배틀그라운드와 AI 협업 모델 펍지 엘라이(PUBG Ally)를 시연하기도 했다. 황 CEO는 "RTX 스파크는 매우 아름답고 강력하고 스마트하다"며 "PC를 디자인, 창의성, 비디오 게임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p> </div> <p contents-hash="b48e1d81b48af7cab22611377bbf9184bca1b117744a2611a8561864f349bcf4" dmcf-pid="2MOTBX0HjF"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이번 회동을 계기로 크래프톤과의 협력을 가속화하기로 했다. 황 CEO와 장 의장은 배틀그라운드, 인조이 등 크래프톤 주요 타이틀의 RTX 스파크 플랫폼 최적화 관련 기술 협력을 이어가기 위해 논의했다. 아울러 로보틱스 분야의 협력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지난해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황 CEO와 로보틱스 분야를 포함한 차세대 기술 협력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장 의장은 "앞으로도 크래프톤은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게임뿐만 아니라 AI 영역에서도 새로운 경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4163f3fa9ab53dd985eda6fa04b190b6d0f784757f67eb53d17b175295d903" dmcf-pid="VRIybZpX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오른쪽)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PC방에서 김택진 엔씨 대표와 만나 게임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엔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07/akn/20260607185303905gvxr.jpg" data-org-width="745" dmcf-mid="qchY91u5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07/akn/20260607185303905gv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오른쪽)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PC방에서 김택진 엔씨 대표와 만나 게임 이용자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엔씨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cf9494434e37e107bb1a29183b9c981c8a75c88aceb513e0cd07c41e6e5495" dmcf-pid="feCWK5UZa1" dmcf-ptype="general"> <p>엔비디아는 엔씨와도 피지컬 AI 관련 협력을 강화한다. 실시간 시뮬레이션, 정교한 물리 기반 컴퓨팅, AI 기반 인터랙션 기술 등 양사 협력을 통해 게임플레이 경험 혁신을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황 CEO는 다음날 엔씨의 AI 전문 조직 NC AI 등 국내 로봇·AI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비공개 간담회에도 참석한다. 김 대표는 "2000년대 초부터 20년 넘게 협력을 이어가고 있는 황 CEO와 국내에서 함께 게이머를 만나 기쁘다"며 "앞으로도 엔비디아와 엔씨의 신작 개발 및 AI 연구 관련 협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0a2227accc6bf7601e4a3e7308726f13225c97da980142bc53d0b64b7f8b607e" dmcf-pid="4dhY91u5k5" dmcf-ptype="general">한편 황 CEO는 한국의 e스포츠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황 CEO는 과거 스타크래프트 열풍 당시 용산 전자상가 등을 다니면서 그래픽카드를 판매했다. 그는 이날 행사에서 "한국과 엔비디아의 지포스는 함께 성장했다"며 "e스포츠는 한국의 훌륭한 수출품"이라고 강조했다. 황 CEO는 게임 이용자에게 엔비디아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지포스 RTX 5090'을 선물하면서 "당신은 이제 부자"라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dd899a8740f30505ad5eb161112876b14d24a6fd3b37f4fbd17aed513b745c4" dmcf-pid="8m0BLfMVcZ" dmcf-ptype="general">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종신 칼럼] 다시 한국찾은 젠슨 황과 냉철한 '피지컬AI' 로드맵 06-07 다음 안세영, 야마구치 제압하고 인니 오픈 2연패...2주 연속 정상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