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공동 선두·전인지 3위…코르다와 우승 경쟁 작성일 06-07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07/0001362388_001_20260607205017530.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598544<br><br>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김세영 선수가 공동 선두, 전인지 선수가 1타 차 3위에 올라 세계 1위 넬리 코르다와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됐습니다.<br> <br> 파4 12번 홀, 김세영의 두 번째 샷이 완벽한 버디 기회로 연결됩니다.<br> <br> 김세영은 그린 적중률 78%의 안정된 샷감으로 버디 5개를 잡아내며 3타를 줄였습니다.<br> <br> 합계 6언더파로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와 공동 선두를 이뤄, 두 선수가 마지막 날 챔피언조 맞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br> <br> 김세영은 LPGA 투어 통산 14승과 두 번째 메이저 우승에 도전합니다.<br> <br> 2015년 대회 우승자 전인지도 1타 차 공동 3위로 우승 경쟁에 가세했습니다.<br> <br> US여자오픈에서 한국 선수의 통산 12번째 우승이 기대되네요.<br> <br> ---<br> <br> 국내 KLPGA 투어에서는 지난해 신인왕인 서교림 선수가 데뷔 첫 승을 거뒀고, KPGA 투어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의 KPGA 선수권에서는 20살 문동현 선수가 이 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2주 연속 야마구치 꺾고…안세영 시즌 5승 06-07 다음 ‘19금’ 내세워 반전…“너무 심하다했더니” 결국 살아나는 티빙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