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퀸' 안세영, 인니오픈 2연패 작성일 06-07 34 목록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2주 연속 국제대회 정상을 차지하며 세계 최강의 기량을 보란 듯이 입증했다.<br><br>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결승전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2-0(23-21 21-12)으로 꺾었다.<br><br>이로써 지난주에 열린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었던 안세영은 2주 연속 정상에 등극했다.<br><br>아울러 2021년과 2025년에 이어 이 대회에서만 개인 통산 세 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관련자료 이전 "깊게 파인 검은색 의상" 킴 카다시안 등장에 모나코 '후끈'…'F1 황제' 해밀턴 응원 차 방문→공개 연애 후 첫 등장 06-07 다음 최태원 “이제 나도 깐부”…젠슨 황은 “HBM 더 달라” 외쳐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