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파인 검은색 의상" 킴 카다시안 등장에 모나코 '후끈'…'F1 황제' 해밀턴 응원 차 방문→공개 연애 후 첫 등장 작성일 06-07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7/0002019674_001_20260607212009138.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세계적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이 연인 관계인 F1 황제 루이스 해밀턴(페라리)을 응원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내면서 눈길을 끌었다.<br><br>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킴 카다시안이 여동생 클로이와 함께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남자친구 루이스 해밀턴을 응원했다"라고 보도했다.<br><br>카다시안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숫자가 3억 4000만명이 넘는 세계적인 인플루언서이다. 과거 축구계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열애설이 불거지며 축구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린 바 있다.<br><br>카다시안은 지난 2월 해밀턴과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밝혔고, 2026 모나코 그랑프리에 참가한 해밀턴을 응원하기 위해 모나코를 찾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7/0002019674_002_20260607212009192.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7/0002019674_003_20260607212009229.jpg" alt="" /></span><br><br>매체는 "킴 카다시안은 경호원들과 여동생 클로이 카다시안과 함께 항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이는 페라리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한 이후 카다시안이 처음으로 레이스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이어 "선글라스와 청바지, 깊게 파인 검은색 상의를 입은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위치로 향하기 위해 카메라 앞을 유유히 걸어갔다"라고 덧붙였다.<br><br>카다시안은 이날 과감한 의상으로 등장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7/0002019674_004_20260607212009266.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07/0002019674_005_20260607212009304.jpg" alt="" /></span><br><br>영국 '더선'도 "킴 카다시안은 루이스 해밀턴을 응원하기 위해 모나코 그랑프리에 도착했을 때 가슴골을 드러낸 과감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라며 카다시안의 의상을 주목했다.<br><br>한편, 해밀턴은 카다시안의 응원을 받아 2019년 이후 7년 만에 통산 4번째 모나코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한다.<br><br>해밀턴은 6일 예선에서 1분12초279의 기록으로 세 번째로 빠른 랩타임을 작성했다. 이날 20세 천재 드라이버 키미 안토넬리(메르세데스)가 1분12초051로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해 폴포지션을 획득했다.<br><br>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젠슨 황 “韓에 빚졌다”…PC방-식당-야구장-깐부 회동까지 광폭 행보 06-07 다음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인니오픈 2연패 06-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